사이트 바로가기
- Dr Spark s Columns 스키,인라인,바이크,골프 등 레저 전문 커뮤니티로 관련 정보, 강좌, 중고 장터 등이 활성화 되어 있습니다. drspark.net
- 조선닷컴 사설 조선일보, 사설, 만평, 기자수첩, 데스크, 특파원, 논설위원, 전문기자 칼럼, 해외칼럼 제공. chosun.com/editorials
- 칼럼 아름다운사회 society.icross.co.kr
- 한국인 칼럼리스트 프로젝트 칼럼 쓰기, 자유 칼럼 공간 제공. lostuniv.x-y.net/kcp
- 시청자칼럼 우리사는 세상 모바일 KBS 1TV 시사 프로그램, 월~금 저녁 6시 55분 방송, 시청소감, 모바일 최적화 서비스 제공. smart.kbs.co.kr/tv/sisa/column
- 라디오칼럼 사람사는 이야기 TBS FM 95.1MHz, 월~금 오전 6시 53분 방송, 청취자 게시판, 팟캐스트 제공. tbs.seoul.kr/fm/PeopleStory
- 아이뉴스24 칼럼 IT, DVD, 스포츠, 아이비즈넷 칼럼, 연재물 수록. column.inews24.com/eclub
동영상
-
조희대, 이재명 재판재개하라 [칼럼 모아보기]
-
닥치고 세금 [고성국 칼럼]
-
[칼럼 모아보기] 이재명이 개헌을 꺼낸 이유
-
이재명 연임불가 [고성국 칼럼]
-
올공은 역사의 필연이다 [고성국 칼럼]
-
'10명만 배신하면 개헌' 이재명의 노림수 [고성국 칼럼]
-
이재명 재판 재개가 사법부 독립의 출발이다 [고성국 칼럼]
-
손 대면 최악, 이재명 정권 [칼럼 모아보기]
-
그래, 살생부 만들자 [고성국 칼럼]
-
장동혁 "안 싸우는 당협 위원장 교체할 것" [고성국 칼럼]
블로그
- 켄피셔 칼럼
- 선우정 칼럼 이재명 대통령이 첫 집을 산 시점은 1998년 중반이다. 대통령 연배의 이른바 86세대가 그 무렵 집을 많이 샀다. 1997년 외환 위기로 자산 시장이 붕괴되면서 집값이 폭락했다. 예금 금리가 높아 10년 이상 월급을 모으면 중급 아파트를 살 수 있었다. 당시 30대였던 86세대 직장인
- [칼럼]푸드트럭 원이라니 [중앙뉴스 칼럼= 전대열 대기자 ] 우리는 흔히 ‘유사 이래’라는 낱말을 쓴다.
- [칼럼] 대한독립…만세…?
- 500자 칼럼(2644) 용인중앙시장투어 500자 칼럼(2644) 용인중앙시장 투어 자유인602일 직장인생활91(끝) 38948km 3918days 오늘의코스 경안천 오늘의토픽 용인중앙시장투어 #걷는다고로존재한다 #기록한다고로존재한다
- [김국현 칼럼]무임승차 그땐 그것이 자랑거리였다. 무협 소설 속 장안의 고수들이나 〈황야의 무법자〉에 나오는 총잡이들이 선망의 대상이던 시절이었다. 동네 친구들과 무전여행을 떠났다. 허름한 가방 하나 둘러메고 완행버스에 몸을 실었다. 등산용 조끼와 챙 달린 모자는 이웃에게 빌려 쓴 것들이었다. 터덜거리며 달리
- 【칼럼】 한미연합훈련도 ‘거래의 기술’인가 【시사주간=주장환 논설위원】 트럼프를 이해하는 가장 정확한 열쇠는 그의 저서 《거래의 기술》이다. 그는 사실보다 상대가 믿고 싶은 환상을 만드는 ‘진실한 과장’의 기술을 신봉한다. 크게 지르고, 상대를 치켜세우고, 판을 흔든 뒤, 그 모든 혼란을 자신의 협상력으로 포장하는 것. 그것이
- 金大中 칼럼 이재명 대통령이 드디어 개헌(改憲)을 꺼내 들었다. 5년 임기에 만족할 사람이 아니라는 생각은 일찌기 갖고 있었지만 취임 1년여 만에 꺼낼 줄은 몰랐다. 그만큼 시기가 무르익었다고 본 것일까? 취임하자마자 전(前)정권을 '내란'으로 소탕하고 자신에 대한 사법적 문제들을 없던 것으로 만드
- [칼럼]1도 없다 '1도 없다'라는 표현은 본래 '진짜사나이'라는 한 tv예능프로그램에서 출연자인 '헨리'가 '하나도 없다'라는 표현을 잘못 사용해서 생긴 밈이었다. 그래서 한동안 '하나도 없다'라는 표현을 '1도 없다(일도 없다)'라는 표현으로 바꾸어 부르는 것이 유행했었는데 현재는 밈적으로 유행한 것
- 칼럼: 생각과 재생 능력 생각은 작은 씨앗과도 같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이는 생각 하나가 마음에 들어온다. 그런데 그 생각을 반복해서 바라보고 붙잡다 보면 어느 순간 감정이 되고, 감정은 행동으로 이어지며, 결국 우리의 삶의 방향까지 결정하게 된다. 그래서 마음에 어떤 생각을 받아들이느냐는 생각보
뉴스
- [송평인 칼럼]부동산 이데올로기 세금은 물가를 모른다. 그래서 양도소득세의 장기보유공제가 물가상승분 때문이라는 주장은 세금의 기본을 모르는 말이다. 양도세는 대부분의 소득세와는 달리 매도할 때 한꺼번에 세금을 매긴다는 특징이 있기는 하다. 10년 전 집을 10억 원에 사서 20억 원이 된 1주택자가 있고, 양도세는
- [주춘렬 칼럼] 위험천만한 부자증세 “네 몫은 하나고 내 몫은 열아홉이야. … 차를 운전하면 통행료를, 자리에 앉으면 좌석료를, 춥다면 난방비를, 산책한다면 발에도 세금을 걷을 거야.” 60년 전 전설적 록밴드 비틀스가 당시 영국 사회에 만연했던 징벌적 세금 광기를 풍자한 노래 ‘택스맨’에 나오는 가사다. 집권 노동당
- [건강 칼럼] 천식과 기관지확장증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생활에 불편을 주는 기관지질환에는 대표적으로 기관지천식과 기관지확장증이 있다. 기관지확장증은 기관지가 넓어지거나 늘어진 것이고, 기관지 천식은 기관지 점막이 붓고 염증으로 인해 기관지 내막이 변형돼 좁아진 것이다. 두 질환은 발병원인은 다르지만 증상은 서로 같다. ◇ 결핵, 폐렴, 코로
- [ANDA 칼럼] 통상본부장 경질하고 쉬쉬하는 정부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전쟁 중에는 장수를 바꾸지 않는다'는 격언이 있다. 중요한 일을 진행하면서 지휘관을 함부로 교체하지 않는다는 의미다. 이재명 정부의 첫 통상교섭본부장으로서 통상정책을 총괄해 온 여한구 통상본부장이 지난 15일 '직권면직' 처리됐다. 정무직 인
- [이철희 칼럼]제동 걸린 정동영의 오지랖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이재명 대통령 당선 직후부터 1순위 입각 후보였다. 한데 본인은 통일부가 아닌 외교부를 원한다는 얘기가 나왔다. 이미 20년 전 거친 자리니 그럴 만하다 싶으면서도 외교부가 대안이 되기엔 무리가 있어 보였다. 뒷날 한 측근이 “체급상 국무총리인데, 차라리 외교부 장
- [김승련 칼럼]막말보다 더 심각한 ‘생각의 빈곤’ 이재명 대통령이 개헌 화두를 던졌다. 대통령 4년 중임 내지 연임 구상보다도 눈길을 끈 것은 대통령 권한을 떼어내 국회에 힘을 더 싣고 싶다는 대목이었다. 대통령에게 집중된 권력 분산의 필요성에 공감한다. 그럼에도 국회의원들이 권력을 휘두르는 행태나 말본새가 지금 같다면 국회에 헌법적
- [특파원 칼럼/신진우]민주사회주의와 트럼프가 만나는 곳 “나는 민주사회주의자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미국 정치판에서 선뜻 꺼내기 어려운 말이었다. 냉전 내내 소련과 체제 경쟁을 벌였던 미국에서 ‘사회주의’는 미국적 가치의 반대편에 놓인 단어로 여겨질 때가 많았다. 그 금기가 최근 흔들리고 있다. 35세 조란 맘다니는 지난해 민주사회주의자를
- [박영준 칼럼] ‘영구전쟁’ 양상과 한국 안보의 과제 2022년 2월부터 전개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전쟁이 5년 이상 지속되고 있지만 종전의 기미가 보이질 않는다. 올해 2월에 시작된 미국과 이스라엘 그리고 이란 간의 전쟁도 6개월 이상 진행되고 있지만 좀처럼 종전협상이 타결되고 있지 않다. 핵 보유 강대국들인 러시아와 미국이 각
- [이충재 칼럼] 이제 필요한 건 이재명·김민석의 슬기로운 '밀당' 이재명 대통령이 여당 전당대회 종료를 기다렸다는 듯이 서둘러 당 대표 후보들과 자리를 마련한 것은 그 만큼 상황이 심상치 않다고 판단해서일 것이다. 당선자 뿐 아니라 낙선자들을 함께 부른 것이나, 초저녁에 시작한 만찬을 밤늦게까지 이어간 것도 이례적이다. 각자가 마음에 담아뒀던
- [전문의 칼럼] 선선해져서 다시 걷기 시작했는데 허리가 아프다면?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운동을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올여름 유난히 길었던 무더위 탓에 한동안 야외활동을 줄이고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았던 경우라면 더욱 그렇다. “날씨가 시원해졌으니 다시 걸어볼까”라며 오랜만에 산책을 나섰다가 허리가 뻐근하거나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