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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무더위와 8월 입추(立秋) 마태성 목회칼럼 여름 무더위와 8월 입추(立秋) - 2026년 8월 첫 주일 -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와 함께 8월 입추(立秋 8.7金)가 다가왔다.
- 2026년 7월 여름의 시작 마태성 목회칼럼 2026년 7월 여름의 시작 - 2026년 6월 마지막 28일 주일 - 2026년 전반기(前半期) 6개월이 지나며 하반기(下半期) 7월의 시작이다.
- 6월 호국보훈(護國報勳)의 달 마태성 목회칼럼 6월 호국보훈(護國報勳)의 달 - 2026년 6월 첫째 주일 - 2026년 6월 첫째 주일(6.7)로 호국보훈(護國報勳)의 달이 되었다.
- 26년 1월 11일 사도행전 2장 22절-36절 사도행전 2:21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목회칼럼 [선한이웃교회 담임목사 강석효]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빌 2:12) 감리회 신앙은 구원을
- 2024년 4월 7일 목회칼럼[산돌교회 김영규 목사] (신본주의자이기를) 인정하며 드러내고 싶지는 않지만 제게는 많은 약점들이 있습니다. 다 이야기하면 목회를 그만두라고 할 수도 있어서 웬만한 것 두 가지만 공개하면 첫째가 산만하다는 것과 둘째는 선택이 힘들다는 것입니다. 아내가 오래전부터 저한테 산만하다고 했는데, 그냥 하는 잔소리로 들었습니다. 그런데 얼
- 2024년 4월 28일 목회칼럼[산돌교회 김영규 목사] (자족이라는 영적 전투) 만족과 감사, 불만족과 불평은 대체로 한 쌍을 이루어 다닙니다. 예를 들어 자신의 삶에 만족스러워하는 사람은 감사하는 마음이 차오를 수 있지만, 불만족스러워하는 사람은 감사하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그래서 다른 인자가 조금만 섞여도 불평할 가능성이 큽니다. 서비스업체에서나 상품 판매자들은
- 2024년 4월 14일 목회칼럼[산돌교회 김영규 목사] (보내는 선교사가 되라) ※ 박성조 선교사를 파송한 우리의 역할을 점검하고자 오엠선교회 송재홍 선교사의 글을 갈무리 해 올립니다. 【산돌지기】 나가는 자와 보내는 자 모두가 동일한 선교사이다. 선교사 바울은 로마서 10:13-15절에서 “보내심을 받지 않았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하면서 보내는 자의 중요한 역할
- 2024년 4월 21일 목회칼럼[산돌교회 김영규 목사] (신앙의 아버지가 되고 싶다) 제가 받은 큰 복 중의 복은 신앙의 아버지를 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자녀 삼아 주신 것도 감사한 데, 신앙의 아버지 되신 목사님을 만난 것은 그 감사가 구체적으로 꽃을 피우는 통로가 되었습니다. 60년 전 개척을 시작하실 때 초등학교 저학년이었던 저는 목사님의 자녀들과 또래였습니
- 2024년 3월 31일 목회칼럼[산돌교회 김영규 목사] (즐거운 교회 생활) 산돌교회라는 이름은 10년전 교회가 출발할 때, 제일 나이가 어렸던 최지안 아기(지금은 중학생이지만)가 두 이름 중 하나를 제비 뽑아서 생겨났습니다. 성도들이 추천한 많은 교회 이름 중 가장 선호한 이름 두 개가 “산돌”과 “즐거운”이었습니다. 그 당시에 두 이름을 갖고 설교한 기억이
- 2024년 3월 24일 목회칼럼[산돌교회 김영규 목사] (기도하는 재미) 재미있는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끊임없이 시청자의 애간장을 태우면서 다음 편이나 다음 장면을 기다리게 만듭니다. 결말을 모르기 때문에 더더욱 그 긴장감과 기대는 재미를 북돋워줍니다. 저는 하나님 안에서 살아가는 성도이 삶도 그렇다고 여깁니다. 그래서 교우들에게 자주 사는 게 재미있다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