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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애나 ‘복수 드레스’ 12월 소더비 경매에…예상 최고가 약 4억원 다이애나는 1994년 6월 별거 중이던 남편 찰스 왕세자(현 찰스 3세 국왕)가 결혼 생활 중 간통을 저질렀다고 시인한 지 몇 시간 후 런던의 한 파티에서 어깨끈이 없는 검은색 실크 경매회사 소더비는 이 드레스가 12월 9일 경매에 부쳐질 때 최대 22만 파운드(약 3억 9800만원)에 낙찰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BBC는 전했다.
- 이창동 '가능한 사랑' 베네치아·뉴욕·밴쿠버 이어 런던으로 올해 70회를 맞은 BFI런던영화제는 영국영화협회가 주관하는 영국 최대 규모 영화제다. 갈라 부문은 가장 화제성이 높은 신작을 소개한다. '가능한 사랑'은 해고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영화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을 마주하고 숨겨왔던 욕망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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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애나 ‘복수 드레스’ 12월 소더비 경매에…예상 최고가 약 4억원
다이애나는 1994년 6월 별거 중이던 남편 찰스 왕세자(현 찰스 3세 국왕)가 결혼 생활 중 간통을 저질렀다고 시인한 지 몇 시간 후 런던의 한 파티에서 어깨끈이 없는 검은색 실크 경매회사 소더비는 이 드레스가 12월 9일 경매에 부쳐질 때 최대 22만 파운드(약 3억 9800만원)에 낙찰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BBC는 전했다.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호남 반도체에 '람사르 습지' 변수 조선일보는 국내 최대 내륙습지인 우포늪의 경우 습지보호지역 경계 밖에도 약 7.9만 평의 '습지 주변관리지역'을 별도 지정해 관리하고 있는 반면, 장록습지는 반도체클러스터 예정 부지와 청와대는 김민기 서울고법 판사 발탁에 무게를 뒀지만, 조희대는 김민기의 남편 오영준이 이재명 대통령이 지명한 헌법재판관을 맡고 있다며 난색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체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