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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란색 보면 치가 떨려"…민주당 전방위 로비 정황 새 국면…정치권 로비 정황 ⑫[단독]룸살롱 접대 의혹 전 비서관 "내 이름 호명되면 큰일" ⑬룸살롱 접대 의혹…"도지사 비서실 내부 통제장치 필요" ⑭[단독]오영훈 마지막 총력 전 직원은 "A씨가 회사 SNS 단체방에서 관리했다. 회사인지 선거사무실인지 헷갈릴 정도였다. 민주당 파란색만 봐도 치를 떨었다"고 말했다.
- 오영훈 전 보좌진-시행사 대표 통화내용 들어보니… 다음 날인 20일 A씨 회사 법인계좌 거래내역을 보면 해당 업소에서 532만 원이 결제됐다. 이 기간 회사 법인계좌에서 '접대비' 명목으로 지출된 유흥주점 술값과 여종업원 봉사료, 호텔비 등 모두 1448만 원이다.
- 오영훈 마지막 총력 유세장소, 모델하우스 부지였다 새 국면…정치권 로비 정황 ⑫[단독]룸살롱 접대 의혹 전 비서관 "내 이름 호명되면 큰일" ⑬룸살롱 접대 의혹…"도지사 비서실 내부 통제장치 필요" ⑭[단독]오영훈 마지막 총력 A씨가 사업을 위해 임대 계약한 부지에서 오 전 지사의 선거유세가 진행됐지만, A씨 회사 법인계좌 거래 내역상 선거캠프 측의 임대료 지급 기록은 없다.
- 문대림 의원 경선지원 정황…정치권 로비 의혹 확대 새 국면…정치권 로비 정황 ⑫[단독]룸살롱 접대 의혹 전 비서관 "내 이름 호명되면 큰일" ⑬룸살롱 접대 의혹…"도지사 비서실 내부 통제장치 필요" ⑭[단독]오영훈 마지막 총력 회사 사무실이 7층이었는데 그 소리가 1층까지 들렸다. 다들 욕 듣기 싫어서 A씨 지시에 따랐다"고 말했다.
- 정치권 로비 의혹에 가려진 '분양사기' 피해자 눈물…"피해회복" 촉구 의혹에 이어…사법질서 교란까지 ⑨[단독]제주 아파트 사업 의혹 새 국면…정치권 로비 정황 ⑩[단독]룸살롱 접대 의혹 전 비서관 "내 이름 호명되면 큰일" ⑪[단독]오영훈 마지막 총력 하지만 회사 운영자금이 부족해지자 A씨는 재차 투자자를 모집하기 시작했다.
- 룸살롱 접대 이어 골프비 대납?…짙어지는 유착 의혹 의혹에 이어…사법질서 교란까지 ⑨[단독]제주 아파트 사업 의혹 새 국면…정치권 로비 정황 ⑩[단독]룸살롱 접대 의혹 전 비서관 "내 이름 호명되면 큰일" ⑪[단독]오영훈 마지막 총력 해당 파일은 당시 A씨가 직접 통화내용을 녹음해 회사 컴퓨터에 저장해둔 파일 중 일부다. 6·1지방선거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을 앞둔 2021년 8월 3일 이뤄진 통화에서
- 문대림 의원 "반드시 도지사 돼서 잘 모시겠습니다" 의혹에 이어…사법질서 교란까지 ⑨[단독]제주 아파트 사업 의혹 새 국면…정치권 로비 정황 ⑩[단독]룸살롱 접대 의혹 전 비서관 "내 이름 호명되면 큰일" ⑪[단독]오영훈 마지막 총력 이 파일은 A씨가 직접 녹음해 회사 컴퓨터에 저장해둔 것이다. 2021년 5월 4일 통화에서 문 의원은 A씨에게 "회장님 지난번 이낙연 총리님 경선 관련 입당원서 모집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