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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장관 "국가가 청년 첫 경력 책임지겠다…조만간 제도 발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4일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첫 실무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국가가 청년의 첫 경력을 책임지는 제도를 설계하겠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노동부 업무보고에서 국민참여단의 관련 질의에 "청년들은 취업을 못 해 경력이 없는데 기업은 경력
- 건양사이버대 유승하 동문 '기특한 명장' 기술회원 선정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건양사이버대학교는 글로벌뷰티학과 졸업생(2024년) 유승하씨가 고용노동부의 청년 숙련기술인 성장지원 제도 '기특한 명장(기술인재+특별+대한민국+명장)' 국제기능올림픽 국가대표 경력 등을 보유한 우수 청년 기술인을 중심으로 기술회원을 선발, 대한민국 명장과 1대1 멘토링, 역량강화 교육, 기술인 네트워크 활동, 대한민국명장 선정시 가점
- 노동 장관, 삼전 노조에 "오해…법 취지 설명 자리 만든다" 김 장관의 이날 발언은 제도 자체를 손보기에 앞서 현장의 '오해'부터 바로잡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김 장관은 이날 AI 시대에 대응한 새로운 노동 정책 구상도 내놨다. 김 장관은 또 "AI가 불러온 거대한 변화 앞에 가장 직격탄을 맞은 청년들에 대해 근본적으로 다른 무언가를 구상하고 있다"며 청년 대책도 구체화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