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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마흔이 안 된 청년 정치인 아니었습니까? 그러니까 나이가 젊다고 다 청년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 정옥임> 과거에 청년 정치 하면은 정말 그 기성 정치인한테 노라고 말할 수 있으면서 이게 사회 정의냐고 막 이런 게 청년 정치의 기백이야.
- "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정이한 후보가 박형준 시장 쪽에서 청년 정무 부시장 이런 제안을 해왔다. 이게 지금 말이, 완전히 부산 시민들은 농락당한 거잖아요.
- "잠실 올공에 성조기, 이스라엘기 나온 이유는?" 극우 기독교가 잠실로 간 이유. 변상욱 대기자와 자세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변상욱> 반갑습니다. ◇ 박성태> 반갑습니다. ◇ 박성태> 청년, 청년하는데 사실 숫자가 줄어들고 있죠. ◆ 변상욱> 맞습니다. 거의 많이 줄었지 않습니까? 새로 들어온 인구 유입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