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써니, 친언니 청각장애 고백…“한쪽 귀 안 들려" 그룹 소녀시대 써니가 방송에서 친언니의 청각장애를 고백했다. 청각장애를 가진 부부의 사연을 듣던 중 자신의 가족 이야기를 꺼내며 깊은 공감을 나타냈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한가위 대기획 ‘배송왔송’에서는 이승철, 탁재훈, 써니가 특별한 사연을 가진 이들에게 노래를 선물하는
- 써니, 친언니 청각장애 고백 "언니 한쪽 귀가 안 들려" 소녀시대 써니가 친언니의 청각장애를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한가위 대기획 '배송왔송'에서는 이승철, 탁재훈, 써니가 특별한 사연이 있는 주인공들을 위해 노래를 배달했다. 노래 선물을 받을 두 번째 사연자는 청각장애를 가진 결혼 3년차 부부였다. 33살의 남성 사연자는 선
- 써니, 친언니 청각장애 고백 "언니 한쪽 귀가 안 들려" 그는 "내가 청각장애 판정을 받고 엄마가 나를 위해 얼마나 많은 것을 포기하고 나를 키웠는지 그땐 진짜 몰랐다"고 했다.
- 우리금융, 청각장애 유소년 연극단 공연 후원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우리금융그룹이 청각장애 아동 지원 사업을 문화예술 영역으로 확대하며 사회적 책임 이행에 나섰다.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지난 7월 31일부터 3일간 서울 CKL스테이지에서 열린 청각장애 유소년 연극단 달꿈극단 정기공연을 후원했다고 3일 밝혔다.
- 사랑의달팽이, 청각장애 유소년 연극단 달꿈극단 창작연극 성료 사랑의달팽이의 청각장애 유소년 연극단 ‘달꿈극단’이 창작연극 ‘미로와 푸른귀 이야기’를 성황리에 마쳤다.7일 사랑의달팽이에 따르면 달꿈극단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서울 중구에 작품은 ‘듣는다는 것’이 서로를 이해하고 잊혀진 이야기를 다시 살려낼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이번 공연에는 청각장애 단원 김예린, 김찬솔, 박승민, 박승혜, 오예나, 이윤아, 장윤소
- 우리금융, 청각장애 유소년 연극단 '달꿈극단' 정기공연 후원…사회공헌 확대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서울 중구 CKL스테이지에서 열린 청각장애 유소년 연극단 '달꿈'의 정기 공연을 후원했다. 이번 정기공연 '미로와 푸른 귀 이야기'에는 청각장애 유소년 단원 9명과 전문 배우 5명이 참여했다. 공연장에는 우리금융 임직원과 가족 60명이 참관해 응원의 뜻을 전했다.
- 청각장애 직원에게 '전화 응대' 업무 맡긴 병원…인권위 시정권고도 거부 국가인권위원회[연합뉴스][연합뉴스] 육아휴직 후 복귀한 청각장애인 직원을 전화 응대 업무에 배치한 병원이 국가인권위원회의 재발 방지책 마련 권고를 거부했습니다. 25일 인권위에 따르면 과거 간호사였던 A씨는 청각장애가 생긴 뒤 보험심사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해 경기도 소재의 한 병원에서 보
- AI는 이렇게 사용해야... 예술의 전당 주변이 들썩들썩 기 대표는 "장애 당사자분들을 만나서 의견 듣게 되어 반갑다"며 공연 중간에도 시각장애, 휠체어 이용, 청각장애 선생님들에게 관람에서 어떤 부분이 개선되어야 하는지 오랫동안 의견을
- 인공와우 수술, 그게 전부였다면 쓰지 않았을 이야기 올해 19살이 된 동생은 3살 때 청각장애 진단을 받고 인공와우 수술을 했다.
- 홍천 출신 무용수 고아라 다큐 '소리없이 나빌레라' 특별 상영 다큐멘터리 영화 '소리없이 나빌레라'가 7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홍천시네마에서 특별 상영된다.현진식 감독이 연출한 이 작품은 청각장애를 자신만의 예술 세계로 승화시킨 국내 최초 청각장애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