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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재건축하면서 철거 용역까지 동원해서 다 쫓아냈었어요. 그게 열린우리당 창당 아닙니까? 그리고 남아 있었던 게 구민주당이었고 그 구민주당의 대표가 추미애 대표였습니다. 그러니까 그때 재건축 철거 용역 깡패의 대장이 저는 그때 유시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와서 그런 비슷한 예를 들면서 증축해야지 왜 재건축을 하느냐.
- "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대통령이 철거 용역을 동원해 민주진영을 허물고 있다. 이 대도약을 위한 삼각 축을 바탕으로 초격차 산업 강국으로 가야 한다라고 했는데요. 특히 가장 중요했던 건 서남권에 대한 반도체 신규 투자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