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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권 4개 시·도지사 "핵심 도로·철도망 국가계획 반영" 충청광역연합은 17일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1회 충청광역연합 협의회를 열었다. 회의에 참석한 충청권 4개 시·도지사는...
- 천안 아동학대치사 사건... 서미화 "어른으로서 국회의원으로서 미안해" 시각장애인이기도 한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천안 아동 학대 치사 사건을 언급하며 "어른으로서 국회의원으로서 미안하다"라고 말했다. 4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최고위원회 위원들은 충남도청을 방문해 최고위원회를 열었다.
- [SD 천안 라이브] “중학교는 경기 부족, 고등학교는 입시 과부하”…K-축구혁신위가 마주한 유소년축구의 구조적 모순, 학습권·진학제도까지 개혁 과제로 [천안=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K-축구혁신위원회(혁신위)가 유소년축구의 구조적 문제를 관계자들로부터 직접 들었다. 이제 현장의 목소리를 실제 제도 개선으로 연결할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마련하는 것이 과제다.문화체육관광부는 19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혁신위 경청회를 열었다.
- 휴가철 '익산미륵사지휴게소' 지날 때... 이걸 기억해 주세요 고속도로를 사이에 두고 마주 보고 있는 두 휴게소 가운데 하나(천안 방향)는 1970년 12월 호남고속도로의 첫 구간인 대전-전주를 잇는 길이 열릴 때 함께 문을 열었다. 삼남대로는 한양에서 과천을 지나 천안, 공주를 거쳐 여산으로 이어졌는데, 지금 익산 땅에서 삼남대로가 지났던 고을은 여산뿐이다. 그리하여 여산은 제법 번성했다.
- "천안은 수도권의 전력 통로가 아니다"... 외침 뒤에 남은 성찰 철탑은 천안 어디에 서는가. 13일 오전 10시, 기자회견이 열린 천안시청 앞 광장에서 여러 사람에게 같은 질문을 했다. 대답은 대체로 비슷했다. "우리가 늦었다"는 말로 시작한 출범식 이날 천안 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주민들이 천안송전선로백지화대책위원회를 출범시켰다. 박종건 공동대표는 첫 마디를 사과에 가깝게 꺼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