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옹
인물채옹(蔡邕, 133년 ~ 192년)은 후한 말기의 학자로, 자는 백개(伯喈)이며 연주 진류군 어현(圉縣) 사람이다. 전한의 개국공신 채인의 14세손으로, 학문과 글씨에 뛰어난 재주를 가져 명성이 높았다. 서예의 기법인 영자팔법의 고안자라고도 알려져 있다. 훗날 서진 초의 명장 양호의 외할아버지이기도 하다. 또 방계 증손자로 채표(蔡豹,字士宣) 등이 있다.
- 직업
- 학자
- 출생일
- 133년
- 출생지
- 연주 진류군 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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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罷市歸船不相識(파시귀선불상식) 서진(西晉) 때의 인물인 양호(羊祜)는 당대 대학자 채옹(蔡邕)의 외손자이자 무제(武帝) 사마소(司馬昭)의 형인 사마사(司馬師)의 처남이었다. 그가.......
- 영사(詠史-역사歷史를 읊다) 기삼백사십일其三百四十一 蔡邕三體五經文 후한後漢의 영제靈帝는 채옹蔡邕에게 오경五經의 문장文章을 삼체三體로 쓰게 하였고 又立鴻都待制云 또 홍도문鴻都門 밖에 대제待制를 설치設置했네.
- 구봉령具鳳齡의 김참봉돈서장환경차운(金參奉惇敍將還京次韻-참봉參奉 김돈서金惇敍가 한양漢陽으로 돌아가려 하기에 차운次韻하다) 기일其一 . * 유부사幼婦辭 : 후한後漢 때 한단순邯鄲淳이 뇌사誄詞를 지은 조아曹娥의 비문碑文에 채옹蔡邕이 ‘황견유부외손제구黃絹幼婦外孫虀臼’ 여덟 글자로 제서題書하였다.
- 하늘 땅 사람 후한 말기의 학자인 채옹(蔡邕, 133년 ~ 192년)은 "天子, 夷狄之所稱, 父天母地故, 稱天子 천자는 이적(동이족을 뜻함)의 칭호다.
- 전라선 구례구역 연리목 연리지는 남북조시대 후한(後漢) 말 채옹(蔡邕)의 고사에서 유래하여 부모와 자식 간의 사랑을 나타내는 효의 상징으로 쓰였.......
- 삼일천하로 끝난 왕윤, 여포의 정권 왕윤이 동탁의 죽음을 알았을 때 동탁의 브레인이었던 대학자 채옹(蔡邕)이 그 자리에 나타났다.
- 채만식문학관을 다녀오다. 본관은 평강(平康)이며 호는 백릉(白菱), 채옹(采翁)이다.
- 탁류 - 채만식 호는 백릉(白菱)·채옹(菜翁). 어릴 때 서당에서 한문을 익혔고 1914년 임피 보통학교를 졸업하고 1918년 경성에 있는 중앙학교(중앙고등보통학교)에 입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