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염
인물
채염(蔡琰, 177년 ~ 239년)은 중국 후한말의 시인이다. 채문희라는 이름으로 유명하지만, 문희(文姬)는 자이다. 진류(현재의 허난성 치 현) 출신으로 후한의 중신 채옹의 딸이다. 시재에 능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호가십팔박(胡笳十八拍)을 지었다고도 전해진다. 왕이, 장춘화, 보연사와 함께 이름이 정확히 역사서에 기재된 몇 안되는 삼국시대 여성이다.
- 직업
- 시인
- 출생일
- 177년
- 출생지
- 진류 (현재의 허난성 치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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