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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백] 생각없이 막 쓰는 글 2. 연애
"애기야, 자야지." "졸려어.." "응, 자자니까." "자기 시러.." 이걸 귀여워서 어쩌지. 졸려서 눈이 감기는데도 자기 싫다고 찡찡거리는 백현에 찬열이 백현의 볼을 약하게 깨물었다. 토실토실한 볼살이 느리게 출렁거리고 붉게 자욱이 남았다. 어쩜 이렇게 귀여울까. 찬열이 참지 못하고
blog.naver.com · 201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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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백]정상과 비정상 사이의 경계(上)
-한말글팸 500일 기념 글입니다.꿈을 테마로 한 주제로,제가 고른 주제는 이지만 수위는..조금밖에 안나올겁니다. -싸이코패스물 같이 보이겠지만,아닙니다.특이한 성 취향인 Haematophilia(해마토필리아) 혈액 기호증 피가 흐르는 것을 보거나, 상처를 내서 피를 흐르게 하거나, 피
blog.naver.com · 2017.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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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백]정상과 비정상 사이의 경계(中2)
-한말글팸 500일 기념 글입니다.꿈을 테마로 한 주제로,제가 고른 주제는 이지만 수위는..조금밖에 안나올겁니다. -싸이코패스물 같이 보이겠지만,아닙니다.특이한 성 취향인 Haematophilia(해마토필리아) 혈액 기호증 피가 흐르는 것을 보거나, 상처를 내서 피를 흐르게 하거나, 피
blog.naver.com · 201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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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백]정상과 비정상 사이의 경계(中1)
-한말글팸 500일 기념 글입니다.꿈을 테마로 한 주제로,제가 고른 주제는 이지만 수위는..조금밖에 안나올겁니다. -중편은 2개로 나누겠습니다.모바일로 적는데 오류가 많이 나네요.죄송합니다. -싸이코패스물 같이 보이겠지만,아닙니다.특이한 성 취향인 Haematophilia(해마토필리아)
blog.naver.com · 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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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찬백] 어제 일찍 자서 찬백 스키장 데이트도 몰랐던 죄인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공유] [찬백] 어제 일찍 자서 찬백 스키장 데이트도 몰랐던 죄인입니다 http://naver.me/5xh3RVBW
blog.naver.com · 20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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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백]애정을 그대에게 13
애정을 그대에게 W.지플 부제 : 사랑의 서약 “안녕하세요!” “찬열 씨가 온다고 해서 쫌 놀랐어요-“ “아..너무 갑작스럽게 온다고 했죠..” “괜찮아요-어서 들어와요!” 강현이와 함께 팀장님 어머님댁에 왔다. 아침에 갑작스럽게 온다고 전화를 드렸더니 아무래도 많이 당황하셨나보다. 집
blog.naver.com · 2016.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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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백]애정을 그대에게 12
애정을 그대에게 W.지플 부제 : 가족이 되는 순간 “..강현아” “왜 둘이 뽀뽀해..?” “아니..그게…” “..진짜 둘이 사랑해?” 정말 시한폭탄이 터진 것과 같았다. 강현이의 반응이 어떨지는 이미 강현이의 표정에서 알 수 있었다. 강현이의 반응이 얼마나 클지는 미지수였으니 눈 앞에
blog.naver.com · 2016.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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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백]꽃 길 03
꽃 길 [Flower Road] W.지플 “이제 진정이 좀 돼?” “..네” 정말 한참동안 울었다. 울다가 탈진할 정도로 울었으니..말 다했다. ‘박찬열’이라는 사람은 계속해서 우는 나를 자기 방으로 데려왔다. 고맙게도 그 사람은 내가 울음이 그칠 때까지 계속해서 내 등 뒤를 두드려주며
blog.naver.com · 2016.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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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백]꽃 길 02
꽃 길 [Flower Road] W.지플 “정신이 있는거야 없는거야?!” “..죄송합니다” 결국 늦어버렸다. 감독님이 화가 크게 나셨는지 벌써 나를 30분째 세워두고 있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난 어쩔 줄 몰라 내 고개는 점점 아래를 향했다. “곧 데뷔전이라고 마음이 부푼 모양인데
blog.naver.com · 2016.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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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백]꽃 길 01
꽃 길 [Flower Road] W.지플 백현/22 탁구 국가대표 박찬열/22 테니스 국가대표 도경수/22 유도 국가대표 김종인/22 탁구 국가대표 [찬백]꽃 길 학생시절, 난 남들과
blog.naver.com ·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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