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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O 엑소 세훈&찬열] 20190723 [N'-103] 쟌&맠&탤 : EXO-SC 선배님 “What a life” 응원 가기 (+두 손 가득 도넛) 기습방문의 뒷이야기 ㅋㅋㅋ 우리 찬세 만세!♡
- [찬세/찬열세훈] 모델커플 #찬열 #세훈 #찬열세훈 #엑소 #엑소팬픽 유명한 연예인이 열애설이 나면 한바탕 떠들썩해지는 게 당연한데, 지금 딱 그랬다. 왜냐고? 디스패치로 밝혀진 커플도 아니고, 그렇다고 공개연애를 하고 있던 것도 아닌 탑모델 찬열과 세훈이 아무런 언질도 없이 갑자기 약혼발표를 했기 때문에. 갑자
- 찬세 엑소 팬픽 나눔 해드려요 높은수위! 방가워요 ㅎㅎ 요새 정말 가을가을한 날씨네용 ㅎㅎ 엑소 팬픽 나눔하겠습니다 내용은 아빠크리를 불러일으킬정도로 파격적 팬픽 20 모음입니다 ! ^^ 엑소 팬픽 나눔 받는법은 1> 비밀덧글로 팬픽 받을 메일주소 남겨주세용 2> 서로이웃 추가 + 공감 꼭 해주세용 아주 간단하죠?
- EXO 팬픽 [찬열X세훈/찬세] 리그 베다(Rig Veda) 08. 그 일이 있은 후 세훈은 더욱 검술 수련에 매진했다. 나는 대추나무 그늘 안에 서 열심히 검을 휘두르고 있는 세훈을 바라봤다. 열심히 하는것 까지는 좋은데... 별로 큰 차도는 보이지 않는다는게 문제랄까. 아무래도 나도 실전이 아닌 이론만 가지고 놈을 가르쳐 주는 것에도 한계가 있었고
- EXO 팬픽 [찬열X세훈/찬세] 리그 베다(Rig Veda) 07. 우득 우득 온몸으로 기지개를 켜며 방문을 열고 나왔다. 푹신한 이불 위에서 아주 푹 잘잤다. 방 밖으로 나서자 커다란 대추나무가 인상적인 넓은 마당이 바로 보였다. 얼떨결에 신세를 지게 된 이 집은 겉에서 보기보다 더 컸다. 이런 산골지방에 이런 커다란 기와집이라니... 이 집 주인의
- EXO 팬픽 [찬열X세훈/찬세] 리그 베다(Rig Veda) 06. 세훈은 멍하니 마루에 앉아서 하늘을 올려다 보고 있었다. 살랑거리는 바람과 함께 흩날리는 꽃잎들이 눈에 들어왔다. "아이구 도련님 거기 그러고 계속 앉아 계시면 고뿔들어빼라." 슥삭슥삭 마당을 쓸어내리던 돌쇄가 아직 추운 날씨에 얇게 입고 마루에 오른 세훈을 타박했다. 다만 세훈은 일어
- EXO 팬픽 [찬열X세훈/찬세] 리그 베다(Rig Veda) 05. 새 지저귀는 소리에 눈을 떴다. 멍하니 푸르게 보이는 하늘만 올려다 보다가 자리에서 몸을 일으켰다. 온몸이 삐걱거리며 비명을 질러왔다. 나는 멍한 얼굴로 주위를 둘러다 보았다. 여기가 어디지? "타오?" 나는 조심스럽게 타오의 이름을 불러보았다. 대답은 커녕 어떠한 인기척 조차 느껴지지
- EXO 팬픽 [찬열X세훈/찬세] 벚꽃엔딩 다운(미완) 벚꽃엔딩 무기한 휴재입니당... 이건 미완이에요
- EXO 팬픽 [찬열X세훈/찬세] 리그 베다 (Rig Veda) 04. 다음날 몸을 일으켰을땐 머리가 지독히도 아파왔다. 머리를 부여잡고 끙끙거리며 일어나고 있으려니 민호가 방 안으로 들어섰다. "전하.." "으.. 민호야 나 물좀." "손님이 찾아오셨습니다." 손님? 인상을 찡그리며 방문을 바라보자 아침부터 재수 옴붙게 타오의 얼굴이 보였다. 타오는 내
- EXO 팬픽 [찬열X세훈/찬세] 리그 베다 (Rig Veda) 03. 넓은 대전안에 많은 인파들이 들어 찼다. 나와 형님들은 아바마마의 뒤에 일렬로 줄 서 있었다. 아바마마께서 앞으로 나가시자 도리천신의 무리중에서 역시나 앞으로 나온 한 사람이 있었다. 아바마마는 반가운듯한 얼굴로 그와 손을 잡고 흔들었다. "얼굴이 낯이 익지 않은것을 보니 전대(前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