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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시크로드: 유성을 보러 밤 10시에 허브천문공원에 간 8월 12일 일기. 시간의 흐름 그리고 행복 나는 지금 유우랑 허브천문공원에 누워 있다. 우리는 같이 밤 하늘을 보고 있다. 나무가 흔들린다. 비행기가 천천히 날아간다. 아니면 인공위성이 날아간다. 유모차를 끌어야 해서 항상 차도로 차도의 한쪽 끝으로 걸었는데, 오늘은 유랑 같이 인도로 걷는다. 하루랑은 오를 수 없었던 계단도 유랑 같이 오른다.
- 이장욱 시인 14 아주 단순한 욕망을 이기지 못해 저기 차도로 뛰어드는 고양이. 아무도 기다리지 않는 결승점에 꼴찌로 도착한 마라토너처럼, 나는 무심히 돌아보.......
- 오총사 남파랑길 56코스(소호 요트경기장~화양면 원포마을) 출발점을 찍고 명품길을 걸어서 송소마을 구도로를 올라서 화양면 용주리 마을 중앙을 통과하여 해안 둑을 따라서 걸어서 큰 차도로 오른다. 날씨가 더워서 모두 양산을 준비하여 걷고 있으나 나는 그대로.... 땀이 흐르고 아스팔트 열기에 지치기 시작한다.
- 훈민정음부 2026 설 설날로서 연휴에 이집저집을 오가며 사람을 만나기보다는 오히려 한가할 자로서 산에나 오르기도 하지만 나는 뒷산을 넘어 마을뒤의 차도로 나가는 산길을 다시 찾아보았다 몇년만인지 오랫만이다
- 생과일주스 청북 과일 맛집 길을 차량으로 시골길 지나가다 집 가에 늘어진 살구나무가 가지에 이 여름 과일을 자랑하듯 주렁주렁 달려 있는 그림이 수채화 한 폭 같아요 그 가운데 예쁘게 잘 익은 몇 알이 길가 차도로 한 맛에 행복했다 오늘은 청북 공설운동장 지점에 나와서 나의 한 줄을 생각하며 오시는 고객님께 복숭아 제주도 레드향 감귤을 하나씩 선물 드렸네요 너무 향이 진하면서 맛은 신맛이 나는
- 자전거를 타다가 나는 운전을 즐겨하지 않는다. 대중교통이 불편하거나 어쩔수 없는 경우에만 운전대를 잡는다. 웬만하면 걷거나 좀 멀다 싶으면 자전거를 탄다. 하지만 나는 여기에 '수월한'이라는 말.......
- Goodbye,Vietnam 낼 아침 7:50분 비행기라 5시엔 체크아웃해야해서 오늘은 일찍들어왔다 아침에 역시나 조식먹구 호텔에서 빌려주는 무료자전거로 안방비치까지 타고감 차도로 달리는거라 나는 진짜 무서웠다
- 58'다 같이 하는 이야기'- 공익광고 그래도 이 광고는 차 사고가 많이 나는 우리나라에서 모든 사람들이 보고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는 영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멈춘 상황에서 후회를 하는 것을 보여주는 기법이 정말 창의적인 것 같아요ㅎㅎ 저도 차도로 많이 다니고 그러는데 조심해야겠어요;; 이웃님들 모두 항상 차조심 하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