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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공사 이어 해사 찾아 "통폐합은 국방 포기하는 것"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오늘(11일) 해군사관학교가 있는 경남 진해를 찾아 이재명 정부의 사관학교 통폐합 추진에 대해 "국방을 포기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장 대표는 이날 진해구청에서 빚을 졌다"며 "사관학교 통폐합은 진해 시민들께는 생존의 문제"라고 말했습니다.이어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의 입장도 국민 분노를 자아낸다.
- 안규백 장관, 사관학교 통합 반대 동창회장단 만난다…"국군사관학교 협조 요청"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2일 육군 해군 공군사관학교 총동창회장들을 만나 3군 사관학교 통합을 통한 '국군사관학교' 창설 계획을 설명하고 협조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지난 6월 10일 경남 창원 진해 해군사관학교를 찾아 교수 훈육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