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향자
인물양향자(梁香子, 1967년 4월 4일~)는 대한민국의 기업인 출신의 정치인이다. 제21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1967년 4월 4일 전라남도 화순군 이양면 쌍봉리에서 태어났다. 본관은 제주 양씨(濟州 梁氏)다. 1985년 삼성전자에 입사한 양향자는 일개 연구 보조원이었으나, 대한민국 국회의원의 위치에 오른 “샐러리맨 신화” “여자 주원장”이라고 불릴 정도로 신화적인 인물이다.
- 출생지
- 대한민국 전라남도 화순군 이양면 쌍봉리
- 학력
-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전기전자컴퓨터공학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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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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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시의회, 국민의힘 양향자 최고위원과 ‘지방소멸위기 극복을 위한 AI·첨단산업 육성방안 논의’ 영주시의회 의장 이상근(라선거구 이산,평은,문수,장수면,휴천1동)은 8월 5일(수) 오후 4시 의장실에서 국민의힘 양향자 최고위원과 함께 ‘지방위기, AI·첨단산업’을 주제로 간담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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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향자 지도부 총사퇴 제안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은 "정치는 결국 책임"이라며 '지도부 총사퇴'를 제안했다.양향자 최고위원은 1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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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향자 경기도지사후보 군포시 합동유세_후니TV https://www.youtube.com/watch?v=y1Z_xcsc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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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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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향자 “좀비 지도부”… 장동혁 “국민 모욕” [투데이 여의도 스케치] ① 양향자 “좀비 지도부”…장동혁 “국민 모욕” 국민의힘 지도부가 15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6·3 지방선거 책임론을 두고 공개 충돌했다.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 후보에 나섰던 양향자 최고위원이 최고위에 복귀하자마자 장동혁 대표 등 지도부의 총사퇴를 공개적으로 요구하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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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또 공개충돌…양향자 "총사퇴하자" 장동혁 "지지 국민 대한 모욕" 양향자 최고위원이 당 지도부를 향해 총사퇴를 제안하자 장동혁 대표는 “지지를 보내주신 국민에 대한 모욕”이라며 반발하면서다.
- [포토]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 요구', 장동혁 '국힘 지지하는 국민 모독'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