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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6m 거대동물의 경고? 수컷 파충류들에게 닥친 비극 학명은 당대의 문장가 한유(韓愈)와 연관 지어 명명되었는데, 속명의 뜻 자체가 '한유의 악어'입니다. 당시 광둥성, 광시 좡족 자치구, 홍콩, 마카오, 하이난섬 등 중국 남부의 습지는 한유수크스들의 왕국이었습니다.
- 덴마크 감독의 눈으로 본 탈북 이주민의 서울살이 탈출 당시부터 따지면 9부 능선쯤 도착한 셈이다. 1차로 목숨 걸고 국경을 넘고, 막막한 중국 땅에서 여러 위험을 극복하며 도움의 손길을 용케 얻어 한국 정부와 선이 닿았다. 일자리 구하기 쉽고 배움 난이도도 적당하단 뜻. 한데 어째 실업자 대상 직업교육학원 레퍼토리와 흡사하게 들린다. 아마 남성이라면 제조업 생산직이 거론되었을 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