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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감량’ 김민하, 전성기 미모 맞네…작은 체구와 인형 같은 얼굴 ‘UNFILTERED MOMENT’(필터 없는 순간)를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김민하는 웃음과 침묵, 역동과 정적을 자유롭게 오가며 존재 자체로 빛나는 오라를 완성했다.특히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민하는 최근 개봉한 영화 ‘하나 코리아’에 대한 애틋한 소회를 밝혔다.
- 딸을 죽인 살인범을 납치했다…‘경주기행’ 티저 예고편 공개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영화 ‘경주기행’이 강렬한 첫 예고편으로 색다른 가족 복수극의 시작을 알렸다. 정체를 알 수 없는 검은 비닐 속 존재 역시 궁금증을 더하며 이야기의 실체를 향한 호기심을 자극한다.“여행은 알리바이, 목적은
- “인형으로 내놓아라”… ‘동궁’ 귀매 꺼먹살이, ‘제2의 더피’ 될까 바로 극 중 등장하는 귀매(鬼魅) 캐릭터 ‘꺼먹살이’다.꺼먹살이는 주인공 구천을 따라다니는 소형 귀매(나쁜기운이 한 자리에 계속 쌓이면서 생겨난 험한 존재)로, 본래 사람의 양기를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속 대표 마스코트 구르트와 비교해 ‘조선판 그루트’, ‘반려귀매’라는 별명까지 생겼다.
- ‘경주기행’ 티저 예고편 공개…이정은·공효진·박소담·이연의 ‘죽이는 가족여행’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이 주연한 영화 ‘경주기행’이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며 독특한 설정의 가족 복수극 탄생을 예고했다.8월 26일 개봉하는 ‘경주기행 설정이 공개되며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안개 낀 도로를 달리는 노란 봉고차, 단체 티셔츠를 입고 찍은 가족사진, 논두렁에서 술래잡기를 하는 네 모녀, 검은 비닐 속 정체불명의 존재
- 신현준 “故 김수미, 어딘가 계신 것 같아…” 먹먹한 진심 (데이앤나잇)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배우 신현준이 고(故) 김수미를 향한 변함없는 그리움을 전하며 먹먹한 시간을 만든다.13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는 데뷔 36년 만에 영화 그는 “지금도 어딘가에 계실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털어놓으며 고인을 향한 그리움을 숨기지 못한다.두 사람의 인연은 영화 ‘가문 시리즈’에서 시작됐다.
- 시간이 흘러 모든 게 변해도 '이 마음'이면 괜찮아 *이 글은 영화 <토이 스토리 5>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스로의 존재 가치를 이렇게 의심하는 시대가 또 있을까 싶다. 주인의 애정을 통해 존재감을 확인 받는 냉혹한 장난감의 세계에서 '보니'의 인형 '제시'가 어떻게 능동적으로 자신의 존재 가치를 발견했는지 끝까지 함께 지켜봤으면 좋겠다.
- ‘모아나’ 감독 “라가이아, 오디션장 들어오자마자 ‘찾았다’ 생각” 토마스 케일 감독이 배우 캐서린 라가이아의 캐스팅 과정에 대해 말했다.29일 오전 영화 ‘모아나’ 온라인 화상 기자 간담회가 열려 드웨인 존슨, 캐서린 라가이아, 토마스 케일 감독이 의자에서 일어나 (모아나를) 찾은 거 같다고 했다”고 말해다.그러면서 “드웨인한테도 말했는데, 계속 캐스팅을 하면서 이미 마우이 역으로 드웨인이 캐스팅된 상황이어서, 마우이의 본질이나 존재
- 헤어지며 "잊어달라"던 남자가 4년 만에 깨달은 것 자신들이 그 능력을 얻고 활용하기 위해 진과 같은 초능력을 사용할 수 있는 세라를 납치한 뒤 고문하고 연구하고자 했던 자들(영화 초반부에서 이를 뒷받침하려는 듯 데미지 컨트롤의 존재 인간들 틈에서 함께 살아가고, 그들과 감정을 교류하고 있지만, 결국 초능력자라는 존재, 영웅(빌런)이라는 존재는 결코 인간이 될 수 없다는 시선이다.
- 나만 빼고 주변이 모두 멈춘다, '한국판' 트루먼의 탄생 하지만 우연히 들은 이야기, 트루먼을 위협하는 정체불명의 존재, 조작된 세상 밖 탈출할 수 있다는 뉴질랜드행 소식은 지연을 뒤흔든다. 현대인의 상호관계와 소외감에 천착해 온 감독의 세 번째 영화 <트루먼의 사랑>은 피터 위어 감독, 짐 캐리 주연 1998년 영화 <트루먼 쇼>를 가져와
- 외계인 직접 연기한 나홍진... "눈물 흐르는 속도까지 계산했다" 영화 <곡성> 이후 10년 만에 만난 나홍진 감독이 건넨 인사말이었다. "복귀가 너무 오래 걸렸다"는 화답에 그는 크게 개의치 않는 모습이었다. 영화 제목과 동명인 그 마을은 사람의 흔적이 없다시피 했다고 한다. 이게 전부는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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