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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 산불 55분 만에 불길 잡아…피해 조사 착수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12일 낮 경남 밀양시 산내면 원서리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했으나 산림당국의 신속한 대응으로 55분 만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인명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으며,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 조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산림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15분께 산내
- 농협손해보험, 밀양 사과 농가서 '적과후착과수 조사' 현장 점검 NH농협손해보험(대표 송춘수)은 지난 10일 경남 밀양시 일대 사과 농가를 방문해 '적과후착과수 조사' 현장을 점검했다고 13일 밝혔다. '적과후착과수 조사'란 과수원에서 열매를 솎아내는 적과 작업 이후 최종적으로 나무에 남아있는 열매 수를 확인하는 절차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5월
- 정영두 김해시장, 지방시대위원회 찾은 이유는? 주요 현안은 ▲국가 스마트 물류 플랫폼 조성 ▲부산김해경전철 국비 증액 ▲동남권순환광역철도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김해~밀양 고속도로 창원 노선 연장(비음산 터널) 등이다.
- 밀양 아파트 화재, 주민 24명 대피…3800여만원 재산피해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 삼문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24명이 대피했다. 10일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9일 오전 9시25분께 밀양시 삼문동의 한 아파트에서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lk9935@newsis.com
- 신호등 없는 사거리 건너다 레미콘에 '쾅'…70대女 사망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 무안면의 한 사거리에서 70대 여성이 레미콘 차량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7일 밀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전 10시49분께 조사 결과 A씨는 사거리에서 좌회전 차량이 지나가기를 기다리다 직진을 시작하는 과정에서 B씨를 들이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 밀양시, 영남루 유스호스텔 건립 본격화…48객실·150명 수용 규모 [밀양=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밀양시가 영남루 일원을 거점으로 관광 스포츠 청소년 활동을 아우르는 체류형 유스호스텔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안병구 경남 밀양시장(가운데)이 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유스호스텔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구상 용역' 최종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