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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수1~ 2------ 정지용 호수1----- 정지용 얼굴 하나야 손바닥 둘로 폭 가라지만 보고싶은 마음 호수만 하니 눈 감을수 밖에 호수2------ 정지용 오리 모가지는 호수를 감는다.
- 정지용 시 '입추' 정지용의 시 '입추'를 올린다. 단어도 시구도 시행조차도 새로울 것이 없다. 파래지는 하늘, 서늘해지는 바람, 벼이삭과 이슬, 밤벌레 소리... 가을(秋)을 불러들이는 시어(詩語)들이다. 새롭지 않으나 정지용이 쓰면 전혀 색다르게 다가온다. 첫째는 시어의 적절한 배치가 새롭고, 둘째는
- 바다 1-----정지용 바다 1-----정지용 오.오.오.오.오. 소리치며 달려가니 오.오.오.오.오. 연달어서 몰아온다.
- 필사)봄/정지용 필사)봄/정지용
- 필사)선취/정지용
- 필사)저녁햇살/정지용
- 필사)홍춘/정지용
- 향수/ 정지용 아래 화면의 한 가운데 하얀 재생 버튼(▷)을 클릭 향수 정지용 넓은 벌 동쪽 끝으로 옛이야기 지줄대는 실개천이 휘돌아 나가고 얼룩백이 황소가 해설피 금빛 게으른 울음을 우는곳 그곳이
- '시인 정지용' 탄생100주년 기념 다큐멘터리 / 021118
- 정지용 시인의 시 감상과 해설 & 해석 – 인동차 인동차 노주인의 장벽(腸壁)에 무시로 인동(忍冬) 삼킨물이 나린다. 자작나무 덩그럭 불이 도로 피어 붉고, 구석에 그늘 지여 무가 순돋아 파릇하고, 흙냄새 훈훈히 김도 시리다가 바깥 풍설(風雪)소리에 잠착하다. 산중에 책력(冊曆)도 없이 삼동(三冬)이 하이얗다. 이 시는 삶의 혹독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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