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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흘 연속 '올공'에 '올인'하는 장동혁... 원내에서는 패싱? 하지만 언론과 여의도의 주류 해석은 사뭇 다르다. 장동혁 대신 헌법 읽은 정점식…원내 투쟁도 지휘 전체 내용보기
- 국힘, 윤리위 앞두고 갈등 고조... "절차대로" vs. "파멸적 정치" 윤리위원회가 이날 징계 요청서가 접수된 당내 인사들에 대한 심의에 착수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당 안에서는 "징계 국면이라는 해석은 과하다"는 옹호부터 "징계 정치는 파멸적 정치"라는 정점식 원내대표가 "당 기강은 징계를 통해 확립되는 것이 아니다"라는 취지로 말한 것을 두고 장 대표와 입장이 다른 것 아니냐는 질문에는 "굳이 그렇게 달라 보이지도 않는다"고 했다
- "지선 책임, 정청래 못 버틴다…청와대 메시지 나와" ◆ 서민선> 제가 보기에는 정점식 의원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근데 장동혁 대표 지금 버티고 있고 정점식 원내대표의 출마의 변이 통합이었단 말이에요.
- 나경원 "장동혁 사퇴? 지금 집안싸움 할 때인가?" 누구나 해석은 거취에 대해서, 사퇴 요구에 대해서 거부한 거라고 해석을 하는데 나경원 의원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 박성태> 예, 정점식 원내대표도 의원들 총의를 모아 결정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