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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소월- 접동새 김소월 시인의 본명은 김정식(金廷湜)으로 잘 알려있고 소월은 흰 달(素月)이라는 아호(兒號, 어릴 적 불리던 이름)이다. 1902년 9월 7일 평안북도 정주에서 아버지 김성도의 무녀독남의 외아들로 태어났다. 광산 사업을 하시던 할아버지를 두고 유복한 환경에서 자라 일본 유학까지 다녀온
- 접동새 / 김소월 접동 접동 아우래비 접동* 진두강* 가람 가에 살던 누나는 진두강 앞마을에 와서 웁니다 옛날, 우리나라 먼 뒤쪽의 진두강 가람 가에 살던 누나는 의붓어미 시샘에 죽었습니다 누나라고 불러보랴 오오 불설워* 시새움에 몸이 죽은 우리 누나는 죽어서 접동새가 되었습니다 아홉이나 남아 되던 오랩
- 접동새 (김소월 詩 / 이호섭 曲) / Sop. 임명순 접동새 (김소월 詩 / 이호섭 曲) / Sop.
- 접동새 (김소월 詩 / 하대응 曲) / Sop. 김귀자 접동새 (김소월 詩 / 하대응 曲) / Sop.
- 김소월 「접동새」 해석|한과 그리움이 만든 슬픈 전설 [봄 시] 밤마다 우는 이유, 알고 나면 소름 돋습니다”|김소월 「접동새」 해석 “죽어서도 동생을 부르는 울음, 접동새” 봄은 원래 따뜻해야 하는데, 어떤 봄은 이상하게도 마음을 더 시리게 만듭니다 오늘은 「접동새」를 통해 왜 그 울음이 밤마다 이어지는지, 그리고 그 안에 담긴 ‘한’과 가.......
- 김소월 시집 1982 시낭송 메들리 ================= A00 먼후일 외 16곡.mp3 A01 먼후일 - 김수미 낭송.mp3 A02 밤 - 김정미 낭송.mp3 A03 초혼 - 이광세 낭송.mp3 A04 접동새
- 봄길에 서서/김성수 기울이면 누군가 부르는 것 같아 바람이 되어 나는 벌판을 서성인다 아지랑이 언덕에 햇살이 고운 뿌리를 내릴 때 부재(不在)의 먼 거리를 돌아 내 가슴에 꽃으로 지는 애달픈 사랑이여 접동새
- 조유리 시인 4 오지 못할 몸이어도 바늘귀에 달빛을 꿰어 버선코를 깁지 돌아갈 때 신겨 줄 천 켤레 그리움을 짓고 풀어내는 동안 설웁고 안타까운 것들은 모두 詩가 되었어, 창호 없는 문살이 되었어 접동새
- 어떤 마을 도종환 사람들이 착하게 사는지 별들이 많이 떴다 개울물 맑게 흐르는 곳에 마을을 이루고 물바가지에 떠담던 접동새 소리 별 그림자 그 물로 쌀을 씻어 밥 짓는 냄새 나면 굴뚝 가까이
- 김소월 시노래 15곡 | 진달래꽃·초혼·산유화·먼 후일 | 한국인이 사랑한 서정시 / 개여울이 없다. AI로 작곡하다 접동새 12. 금잔디 13. 왕십리 14. 바라건대는 우리에게 우리의 보습 대일 땅이 있었더면 15. 길 내마음의 라디오 채널은 인문학의 음악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