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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입당 강요' 이만희 구속… 합수본, 신천지 수사 '탄력' 합수본은 이 교주가 2022년 대선을 앞두고 전국 장년회장·청년회장·부녀회장 등에게 "윤석열이 대통령이 돼야 한다. 이 교주는 지난 4일 조사에서 혐의를 부인했지만, 합수본은 "총회장의 승인 없이 전국 단위 집단 입당은 불가능했다"는 다수 관계자 진술을 토대로 영장을 청구했다.
- 정교유착 정점 겨눈 합수본, 이만희 신천지 교주 구속 이 교주가 2022년 대선을 앞두고 전국 장년회장과 청년회장, 부녀회장 등에게 "윤석열이 대통령이 돼야 한다. 앞서 2017년에는 서울 금천구에서 사위의 목과 옆구리를 흉기로 찌른 혐의(살인미수)로 95세 남성이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징역 4년의 실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