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계대원군
인물전계대원군(全溪大院君, 1785년 4월 29일(음력 3월 21일) ~ 1841년 12월 14일(음력 11월 2일))은 조선 후기의 왕족이자 농민이며, 철종의 생부이다. 장조의 서자인 은언군의 서자였다. 이복 형 상계군 담과 아버지 은언군 인에게 연루되어 강화도로 추방되어 빈농으로 생애를 마쳤으며, 한때 노비로 전락하기도 했다. 1820년과 1822년, 1826년 일시 석방되고 1830년 석방되어 도성에서 살 수 있었다. 은언군의 서자라 평생 품계와 작위가 내려지지 않았다.
- 출생일
- (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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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임금 25대 왕 철종 가계도 철종"哲宗"은 1831년 7월 25일(음력 6월 17일) "사도세자"의 손자 "전계대원군"의 3남으로 태어났으며 초명은 "이원범"이며, 이후 "이변"으로 변경했습니다.
- [익선동 맛집] 빠리가옥~! 편하게 먹는 프렌치 레스토랑 ~! 봉쥬흐~! 내기억엔 익동과 정선방이라는 조선시대 행정구역과 근대의 행정구역 명칭이 합쳐진 것이라고 하는데 (+_+ ;; 다음번에 제대로 찾아서 포스팅 하겠쉼더) 움 누동궁 사당에 모셔졌던 전계대원군
- 25대 철종, 강화도령(서삼릉 예릉) 아버지는 은언군의 세째 아들 전계대원군(全溪大院君) 어릴 때 유배지인 강화도에서 자랐으므로 "강화도령"으로 더 유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