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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종로구] 계동궁 터 - 사도세자(추존 장조)의 사손(嗣孫)이 살았던 곳 [표석 위치] 종로구 율곡로 67 현대건설본사 왼쪽 '현대' 표석 앞 보도 계동궁(桂洞宮)은 사도세자(추존 장조) 서2남인 은신군(恩信君)의 사손(嗣孫, 적자가 없어 가계를 계승한
- 조선 임금 26대 왕 고종 가계도 "고종"은 왕위와 거리가 멀었던 인물이지만 할아버지 "남연군"이 사도세자의 아들 "은신군"의 양자로 들어가면서 항렬을 맞췄습니다.
- 남연군묘 풍수. 2대 천자 지지. 700회 답사 기념. 은신군이 후사가 없자 장헌세자의 서자인 정조의 이복동생 은신군 이진에게 입양하여 남연군에 봉해지는데 흥선 대원군 이하응의 아버지로 고종의 할아버지가 된다. 1815년(순조 15) 수원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