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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세관, 7억원대 짝퉁 명품 적발 '으뜸 세관인' 선정 [전남광주=뉴시스]구길용 기자 = 광주본부세관은 7일 뛰어난 정보분석 능력으로 7억원대 해외 유명상표 위조물품을 적발한 군산세관 김형주 주무관을 '9월의 으뜸 광주세관인'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 주무관은 대중국 화객선 반입 화물에 대한 적극적인 정보분석과 우범 화물 선별을 통해 7억
- 두 달간 '짝퉁 명품' 등 위조상품 410만여 점 적발 약 두 달 동안 지식재산권을 침해한 이른바 '짝퉁' 물품 410만여 점이 세관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관세청은 지난 5월 초부터 지난달 말까지 '지식재산권 침해물품 특별단속기간'을 운영했습니다. 그 결과 통관 단계에서 위조상품 45만여 점을 차단하고, 지식재산권 침해범죄 14건을 수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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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뉴스] 대출인 척 '휴대폰 깡'…허위분실로 이중 편취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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