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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억 합의금 받아준다' 12억 뜯은 전 경찰청 차장 징역 7년
10억원과 벤츠
차량
등 모두 12억6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
과정에서 두 사람은 범행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범행을 주도한 것은 상대방"이라며 서로에게 책임을 돌렸다.
www.nocutnews.co.kr · 202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