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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보다 함께…예능판 별별 MC 조합이 뜬다
유재석은 영화감독 장항준, 가수 윤종신과 손잡고 6년 만에
KBS
예능 '해피투게더'로 돌아오는데요. 서로 다른 개성의 MC들이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주목됩니다.
이화영
기자입니다. [기자] <
KBS
'해피투게더'> "말에 무게가 실리네, 천만 이후에" 국민 MC 유재석이 우스갯소리를 건네는 상대는 영화감독 장항준.
www.yonhapnewstv.co.kr · 202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