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재
인물이충재(李忠在, 1955년 ~, 경기 연천)는 대한민국의 공무원이다. 1980년 건설부 주사보(7급)로 공직을 시작하였고, 제8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을 지냈다.
- 직업
- 공무원
- 출생일
- 1955년
- 출생지
- 경기도 연천
- 소속
-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원장)
출처: 위키백과 · 더보기 →
뉴스
- [이충재 칼럼] '한동훈 때리기'만으로는 김승원 못 살린다 '식약처 로비 의혹'을 받고 있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불법성 여부를 파악하는 하나의 단서는 당시 정치적 상황이다. 검찰이 김 후보자 수사에 착수한 때는 윤석열 정부 출범 8개월되는 시점이다. 서슬퍼런 '윤석열 검찰'은 그 즈음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고
- [이충재 칼럼] 이 대통령, 지지율 올릴 확실한 방법 이재명 대통령이 달라졌다. 그는 지난 1일 국무회의에서 "정부안이 언제나 옳은 것은 아니고 또 완벽할 수도 없다"며 "국민과 국회의 합당한 지적과 제안이 있다면 망설임 없이 반영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앞서 수석보좌관회의에서도 "좋은 의도로 시작한 정책이라도 국민이 효과를 체
- [이충재 칼럼] 제명은 '산넘어 산', 속으로 웃는 이진숙 5·18민주화운동을 폄훼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 국회 통과는 사실 반쪽짜리에 불과하다. 결의안이라는 말 그대로 국회의원의 자격이 없으니 의원직을 박탈하자고 동료 의원들에게 촉구하는 것일뿐이다. 이진숙의 주장에 동조하며 징계에 눈감은 국민의힘을 헌법 부정 세력으로
- [이충재 칼럼] 이제 필요한 건 이재명·김민석의 슬기로운 '밀당' 이재명 대통령이 여당 전당대회 종료를 기다렸다는 듯이 서둘러 당 대표 후보들과 자리를 마련한 것은 그 만큼 상황이 심상치 않다고 판단해서일 것이다. 당선자 뿐 아니라 낙선자들을 함께 부른 것이나, 초저녁에 시작한 만찬을 밤늦게까지 이어간 것도 이례적이다. 각자가 마음에 담아뒀던
- [이충재 칼럼] 오세훈의 '두 얼굴'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금의 유력 대선 주자로 발돋움할 수 있었던 배경을 거슬러 올라가면 이른바 '오세훈 법'이 등장한다. 초선 의원이었던 그는 대선 자금을 전달한 한나라당 '차떼기 사건'을 계기로 총선 불출마를 내걸며 깨끗하고 투명한 선거를 목적으로 하는 정치자금법 개정을 관철했
- [이충재 칼럼] 한동훈의 조급증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애면글면하던 국민의힘 복당에 먹구름이 끼었다. 한동훈을 겨냥해 '복당 영구 금지'까지 꺼낸 장동혁 대표야 그러려니 해도 조금은 달라지는가 싶었던 국힘 의원들도 싸늘해진 모양새다. 한 의원 복당에 호의적이었던 정점식 원내대표는 "지금은 이슈가 아니다"고 한발
- [이충재 칼럼] '지지율 하락' 이 대통령에게 필요한 '책임정치' 이재명 대통령을 연상시키는 단어를 꼽으라면 '유능'이다. 임기 초반 지지율 고공 행진은 다른 건 몰라도 일은 잘 한다는 '일잘러' 이미지가 크게 작용했다. 대선 때 이재명을 지지하지 않았던 사람들이 자발적 '뉴이재명' 세력으로 편입한 것도 탁월한 행정력을 높이 평가했기 때문이다
- [이충재 칼럼] 정권 잃으면 검찰 반드시 살아난다 여권이 검찰에 일점일획의 수사권도 주지 않는 것은 과거의 안 좋은 기억이 켜켜이 쌓여서다. 굳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을 떠올릴 필요도 없이 검찰은 진보정권에 유독 가혹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재임 시절부터 검찰의 도전을 받았고, 아직도 사법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 [이충재 칼럼] 민주당, 장동혁을 잊어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제1야당을 이끌 자질과 역량이 있는지 의문이 많지만 생존 본능이 탁월하다는 것만은 인정하지 않을 도리가 없다. 대표 취임 후부터 허다한 퇴진 압력에도 끝끝내 버텨 여기까지 온 것만 해도 혀를 내두르게 된다. 고비마다 단식과 필리버스터 연설, 병원 입원,
- [이충재 칼럼] 이 대통령 '연임 위기' 탈출, 승부수 던질 때다 평지풍파를 일으킨 조정식 국회의장의 '연임 개헌' 발언이 실수가 아닌 것으로 보이는 정황은 여럿이다. 당시 기자간담회에서 문제의 발언을 했을 때 조 의장은 미리 쓰여진 답변을 보는 듯한 동작을 취했다. 통상 국회의장 같은 비중이 높은 인사들이 기자들과 간담회를 갖는 자리에선 관
동영상
블로그
- [이충재 칼럼] 오세훈의 '두 얼굴' [이충재 칼럼] 오세훈의 '두 얼굴' 이충재2026. 7. 24. 06:17 '오세훈법' 만든 오세훈, 정치자금법 유죄 선고 아이러니... 10년 야인 벗어나려 명태균 손잡다 추락 [이충재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금의 유력 대선 주자로 발돋움할 수 있었던 배경을 거슬러 올라가면 이른바 '오세훈 법'이 등장한다.
- [이충재 칼럼] 민주당, 장동혁을 잊어라 사퇴 압력에도 버티는 '장동혁 체제' 에 안심하는 민주당...장동혁 아닌 보수 주류될 오세훈·한동훈 보고 경쟁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제1야당을 이끌 자질과 역량이 있는지 의문이 많지만 생존 본능이 탁월하다는 것만은 인정하지 않을 도리가 없다. 대표 취임 후부터 허다한 퇴진 압력에도
- 한편의 시 고백('풀잎에게서 신앙을'-이충재) 풀잎에게서 신앙을 이충재 지금까지의 신앙은 생명력이 없는 것 같아서 순전함이 부족한 것 같아서 하나님을 향한 진실된 마음이 없는 죄가 시키는대로 성장한 것같아서 거짓된 문명의 이기로
- [이충재 칼럼] 이 대통령 '연임 위기' 탈출, 승부수 던질 때다 대통령이 직접 연임과 공소취소 논란에 선 그어야 정치 이충재(h871682) 26.07.31 06:05ㅣ최종 업데이트 26.07.31 06:58 평지풍파를 일으킨 조정식 국회의장의
- 한 편의 시와의 대화('거목과 고목사이' -이충재) 거목과 고목 사이 이충재 문득 고목이 아닌 거목이라는 사실을 나목 발등상을 베고 쉬다가 알았다 기나긴 여정 어디선가 날아와 찍인 것인가 심한 상처에도 끄덕않고 역사를 지켜 준 이력
- 이충재 시인(문학평론가), 새 시집 “어머니의 수레” 출간
- 조국·김용남 '동반 패배'의 교훈 [이충재 칼럼] 6·3 지방선거와 보궐선거 결과에서 드러났듯 보수 진영은 여전히 강고한 세력을 구축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은 이번 선거를 민주당의 승리라고 보기 어렵게 할 만큼 충격적이다. 정치적 요충지인 수도 서울에서 절반이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 국정운영에 동조하지 않은 것으로 봐도 무방하다
- 표 얻자고 국익 외면한 야당 대표 [이충재 칼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입이 거칠어졌다. 영남 등 격전지에서 보수결집세가 뚜렷해지고 있다는 지방선거 여론조사가 잇달으면서다. '보수의 아성'인 대구·부산을 시작으로 자신의 출신 지역인 충청까지 유세 지원의 보폭을 넓히고 있다. 정권 비난 목소리를 높일수록 강성 보수층의 반응이 뜨거워지고
- 정권 잃으면 검찰 반드시 살아난다 --- 총선·대선 지면 보수 야권에 의해 검찰 '부활' 가능성 커... '디모클레스의 칼' 밑에 선 여권 절치부심해야 [이충재 칼럼] 정권 잃으면 검찰 반드시 살아난다 - 오마이뉴스 https://share.google/mFSNPoCgGwXHX9sLb https://share.google/mFSNPoCgGwXHX9sLb
- 이충재 신간 시집 "꽃피는 봄이다" 프레시안(이도환기자) http://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1007524172787


![[손경제] 베네수엘라 석유 | 종부세 공제 | 중국 로보택시 | 20260902(수)](https://i3.ytimg.com/vi/NlNOo24Mu8U/hqdefaul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