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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주년' 코르티스 "'영크크', 한 세대 밈 돼 뿌듯" 데뷔 무대에서 내려왔을 때는 이게 생각보다 단순한 문제였다는 것을 깨달으면서 속이 후련해졌던 기억이 아직도 선명합니다. 그 덕분에 멤버들과 함께 안무를 짤 때도 아이코닉한 '팔랑귀 춤'이 탄생한 것 같습니다. 제임스: 미니 1집 인트로곡 '고!'(GO!).
- 최민희, 생방송 중 "내가 왜 친청이냐" 정색 근데 검찰 개혁의 과정에서 이게 적나라하게 드러났다고 생각해요. 이게 얼마나 웃기는 일입니까?
- '컨디션 안 타는' 송하예, 올해 목표는 '축가 더 부르기' 그때 '이게 진짜냐?' '스튜디오에서 (녹음하고) 일부러 바람 소리, 기차 소리 넣은 거 아니냐' 하기도 했다"라며 "어디서 라이브 하든 어렵지가 않더라. 엄청 잘 웃는데 또 웃음이 짤 때는 완전 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