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희경

인물

은희경(殷熙耕, 1959년 10월 27일 ~ )은 대한민국의 소설가이다. 전라북도 고창에서 태어났고, 숙명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연세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졸업 후 출판사와 잡지사에서 근무하였다. 199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중편부문에 《이중주》가 당선되면서 등단했고, 같은해 첫 장편소설《새의 선물》로 제1회 문학동네소설상을 수상하면서 작가로서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1997년에는 첫 소설집 《타인에게 말걸기》로 동서문학상을, 1998년에는 《아내의 상자》로 이상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직업
소설가
출생지
전라북도 고창군
장르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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