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애란
인물김애란(金愛爛, 1980년 ~ )은 대한민국의 소설가이다. 인천에서 태어나 대학교를 졸업하기 전까지 충남 서산에서 살았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극작과를 졸업한 후에 단편 〈노크하지 않는 집〉으로 2003년 제1회 대산대학문학상(소설부문)을 수상하여 《창작과비평》을 통해 등단했다.
- 직업
- 소설가, 극작가
- 출생지
-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 학력
-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극작과
- 장르
- 소설, 희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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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안녕이라 그랬어 - 김애란 8월 19일에 이북으로 읽었습니다. 홈 파티 7/28 어느 집에서 홈 파티가 열렸다. 대학에서 최고경영자과정을 듣고 ‘이렇게 만난 것도 인연인데’ 하다 꾸준히 모이게 된 경우였다. 배우인 이연은 지인의 소개를 받아 이 모임에 한 번 참여하게 되었는데, 이 소설은 그날을 배경으로 한다.
- 비행운 - 김애란 소설집 독서일자 : 2026년 8월 6일 독서시간 : 4시간 정도 독서장소 : 집에서 회사에서 독후감 현대사회의 사람들에게 있을 수 있는 일들이지만 뭔가 어둡고 칙칙한 이야기를 담담하게 써내려간 책같다. 누구에게는 흔히 있을 수 있는 안좋은 일들을 보편화 시켜 말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읽으
- 『바깥은 여름』- 김애란 소설집 읽을 때 느껴지는 특징 김애란 특유의 간결하고 절제된 문장이 돋보이며, 감정을 직접 과장하지 않고 장면과 대화를 통해 드러냅니다. 그래서 더 슬프고 더.......
- 안녕이라 그랬어/김애란/ 문학동네 표지그림은 Jess Allen의 으로 2024년작이다. 아마 누구라도 yes라고 대답하지 않을까? 책은 우리를 혼자가 아니라고 느끼게 해주는 가장 가벼우면서 무거운 매체라고 생각한다. 나 역시 yes다. 성별을 알 수 없는 누군가 소파에 기대 책을 읽고 있다. 원본을 찾아보니 중년 여성
- 바깥은 여름 - 김애란 소설집 독서일자 : 2026년 8월 12일 ~ 13일 독서시간 : 드문드문 독서장소 : 집, 회사 독후감 김애란 작가 책을 두번째 읽는다. 처음은 비행운, 이번에는 바깥은 여름. 대체적으로 김애란 작가님의 책은 내용이 어둡다.
- 안녕이라 그랬어/김애란 홈 파티 지인의 초대로 낯선 이들과 어울리며 겉으로는 화기애애하지만 속으로는 깊은 외로움과 겉돎을 느끼는 현대인의 고독을 담아냅니다. 숲속 작은 집 이국으로 신혼여행을 떠나 빌린 안식처 같은 공간에서 부부가 경험하는 미묘한 불안과 일상의 작은 균열을 조명합니다. 좋은 이웃 윗집과의 이사
- 김애란 <그랬다고 적었다> 동네서점에디션 판매처 출간 D-1 김애란 신작 산문 동네서점 에디션 판매처 가까운 동네서점에 예약하시고, '그랬다고 적었다' 노트도 꼭 받으세요 (소진시 종료) https://www.instagram.com
- 김애란, 달려라 아비 나는 골목 안으로 꼬리를 감추는 마다가스카르 손가락원숭이를 보며, 골목이란 참 사라지기 좋은 장소라 생각하곤 했다. “깨진 화면은 고칠 수도 없다.” 나는 ‘내 맘은요! 내 가슴은요, 아버지!’라고 외치고 싶었지만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 아버지가 ‘전기밥통을 고친 후 고쳐주마’라고 답하
- 김애란 - 안녕이라 그랬어 신형철의 해석을 끝까지 읽고 싶어서. 너무 못 생긴 판본이지만ㅜ 왜 이런 리커버북을 만드는것인가. 굳이 사서 보았다. 그러니까 시작은 어느 평일 점심 선배랑 칼국수를 둘이 먹는데. 그 선배는 강원도 두메산골에서 나고 자랐지만 여러 기회를 잘 챙겨서 지금은 강남에 자가아파트가 있다는 것이
- [신간] 김애란 산문집 『그랬다고 적었다』 김애란 산문집 『그랬다고 적었다』 (초판 한정 사인 인쇄본) ++ 책소개 ++ 한국문학의 유일무이한 목소리, 김애란 신작 산문집 사람을 사람답게, 언어를 언어답게, 삶을 삶답게 가장
뉴스
- 노원구, 김애란 작가 초청 북토크 개최…'이중 하나는 거짓말' 독자와 만난다 '이중 하나는 거짓말'의 저자 김애란 작가와 함께하는 북토크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노원구 ‘한 책 읽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김애란 작가는 작품 속 인물과 서사, 창작 과정에서의 고민 등을 직접 소개하고 독자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 내달 문학주간 '곁눈질' 행사 개최…김애란·은희경·정호승 등 참여 내달 16∼20일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일대에서 문학주간 행사인 ‘곁눈질’을 연다고 19일 밝혔다.사진=아르코문학주간은 작가와 독자 간 만남의 장으로, 올해 행사에는 김애란
- 서산시의회, 제314회 임시회 폐회…24개 안건 처리 규칙안 12건과 동의안 4건, 승인안 1건 등 모두 24개 안건을 처리했다고 밝혔다.의회운영위원회는 가충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서산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 전부개정규칙안’과 김애란
- 촛불행동 회원 시의원 당선자 3명 "내란 심판, 역사 바로 세우는 일" 윤단비 부천시의원(재선), 김애란 서산시의원(비례), 서지연 수원시의원 등 3명의 6.3지방선거 당선자들은 20일 오후 4시부터 서울 서초구 대법원 주변에서 열린 '내란청산-국민주권실현
- 학교를 그만둔 뒤 힘들 때마다 반복했던 말 한 마디 김애란 시인의 시집 <난 학교 밖 아이> 얼마 전 학교 폭력과 질병, 가정 문제, 빈곤, 친구 관계 등 저마다의 사정으로 학교를 떠난 청소년들의 삶을 담은 김애란
- 헤세 '싯다르타' 2주 연속 1위…세계문학 역주행 확산 안녕이라 그랬어(김애란/문학동네) 9. 부의 갈림길(오건영/포레스트북스) 10. 모순(양귀자/쓰다)
- 풍경이 돈으로 보일 때, 김애란이 지은 집을 방문했다 김애란 작가가 8년 만에 묶어낸 소설집 <안녕이라 그랬어>는 바로 그 지점에서 시작한다.
- AI 시대, 글쓰기보다 중요한 '자제의 기술' 삶을 이해하고 숨 쉬기 위해서는 인간의 숨결이 배어 있는 ‘영혼의 글쓰기’를 고수해야 한다는 의미다.이 경고를 읽으며 소설가 김애란 씨가 한 방송에서 했던 말이 떠올랐다. 김애란 작가가 ‘손석희의 멈칫거림’에서 희망을 발견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 오픈런 서국의 그늘…탈락한 출판사들의 작은 도서전 은희경, 김애란, 정보라, 백수린 등 작가들이 참여하고, 배우 김신록과 뇌과학자 장동선은 '인간과 인공지능은 사랑에 빠질 수 있을까'를 주제로 대담한다.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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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북클럽] Ep.22 『안녕이라 그랬어』 김애란 지음 | KBS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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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도 혁명적으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김애란 전도사, 정유나, 김보빈 집사│새롭게 하소서 탈북민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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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의 질문들4 9회 예고] 독서 문화의 화려한 부활, 심은경X김애란의 문학 이야기, MBC 260415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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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총리 후보자의 각오 "Green 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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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가고 싶으신가요 (Where Would You Like to Go?, 2023)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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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란(노래) - 엄마 아리랑/송가인(2022년 사랑하는 사람들 With 김성하/송년의 밤 연주) 마산 엠호텔에서 202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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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를 위한 기도성회 둘째날 - 김애란 전도사 (04.26 새벽6시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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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8일]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를 위한 기도성회 - 김애란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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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5분_알약방] 배우 이미영의 갱년기 극복 비결은 이것? MBN 220505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