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전군
인물은전군 이찬(恩全君 李禶, 1759년 8월 14일 ~ 1778년 8월 26일)은 조선 후기의 문신, 왕족으로, 영조의 서손이자 사도세자(장조로 추존)의 서자이며, 어머니는 경빈 박씨(景嬪朴氏)이다. 정후겸, 홍계능 등과 정조에게 반감을 품었던 노론 벽파는 정조를 제거하고 은전군의 추대를 기도했고, 결국 무옥(誣獄)으로 몰려 희생되었다. 이름은 찬(禶), 자(字)는 연재(憐哉), 시호는 효민(孝愍)이다. 다른 이름은 이찬(李瓚), 이명(李䄙)이다. 별칭은 하엽생(荷葉生)이다.
- 출생일
- 1759년 8월 14일
- 출생지
- 조선 한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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