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언군
인물은언군 이인(恩彦君 李䄄, 1754년 2월 1일 ~ 1801년 6월 30일)은 조선 후기의 왕족으로, 조선 영조의 손자이자 사도세자의 셋째아들로 정조의 이복동생이다. 사도세자의 아들 중 정조, 은전군과 함께 성년기까지 살아남았다. 철종의 할아버지로, 25대 왕 철종은 그의 서자 전계대원군의 서자이자 셋째 아들이었다. 본관은 전주, 자는 명흥(明興), 시호는 충정(忠貞)이다. 1771년 은언군과 은신군 형제의 빚을 홍봉한 등이 대신 갚아주자, 영조에 의해 제주도로 유배되었다.
- 출생일
- (음력)
출처: 위키백과 · 더보기 →
블로그
- 관훈동 135번지-조선 최초의 미사가 봉헌된 강완숙의 집터를 가다 16 천주교 첫 여성순교자 강완숙, 겨레의 인물 100선 68, 오마이뉴스, 2024. 1. 26 신해박해, 신유박해, 조선 천주교신자, 주문모 신부, 강완숙 신유박해 순례길, 은언군
- 사도세자가 낙태시키려다 태어난 아들, 은언군 정조대 드라마를 보면 사도세자의 서자들이 의외로 많이 등장한다. 임오화변 이후 정조가 즉위하는 것을 두려워한 세력들은 사도세자의 서자를 은근히 왕위로 올리기 위해 추진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정조가 세손 시기를 보내고 있었을 때 정순왕후가 사도세자의 서자를 양자로 삼으려고 했다는 홍씨 세
- 화성 행궁의 설계자 정약용 은언군 사도세자와 숙빈 최씨의 서자이며 정조의 이복동생이다. 16세 때에 장사꾼에 빚을 져 영조가 밤에 잠행을 하여 빚을 갚아주고 동생 은신군과 함께 제주도에 유배되었다.
- 25대 철종, 강화도령(서삼릉 예릉) ■ 25대-哲宗(1849-1863) 초명 이원범(李元範), 이변(李昪), 덕완군(德完君) 정조의 이복동생 은언군(恩彦君)의 손자. 사도세자의 증손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