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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결별 대상은 ‘尹의 오판’…한동훈 등과 힘 합쳐야” 오세훈 서울시장이 일본 요미우리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계엄령 선포라는 잘못된 정치적 판단을 내려 보수 진영 전체를 위기에 빠뜨렸다”며 “결별해야 할 건 윤 전 대통령의 오 시장은 인터뷰에서 “윤 전 대통령이 잘못된 정치적 판단을 내려 보수를 위기에 빠뜨렸다”면서도 “국민이 보수 자체를 부정하고 있는 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 샐러드 같은 '제로 섹시' 나우즈 컴백 "모두 입덕시키겠다" (윤) 보이그룹 나우즈(NOWZ) 윤은 취재진을 향해 큰 소리로 외쳤다. 노래를 듣자마자 '이거다!' 올해 3월 낸 일본 데뷔 미니앨범 '나우즈' 이후로 5개월만, 한국 싱글로는 '플레이 볼'(Play Ball) 이후 10개월 만이다.
- "'스벅 가자' 배재고 응원, 지도자 책임 매우 커…책임 방기" 그 강훈식 당시 의원을 불러다가 윤 대통령이 만났다. 윤 땡땡으로 나오는데 한동훈의 선임 대변인 윤 땡땡, 한동훈의 전략기획부총장 신 땡땡 이렇게 나온단 말입니다. 저는 국민의힘의 선임 대변인이지 한동훈의 선임 대변인이 아니었어요.
-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지금 한동훈 측에 나와야 되는데 일본 가 있는 배현진 나오겠습니까? 한동훈 대표가 못 오잖아. 정점식은 복당시킬 생각이 없더라고, 당장. 결국 이번에 가장 중요한 이슈가 장동혁 체제 계속 유지할 거냐, 그다음에 한동훈 복당 언제 할 거냐, 이 두 가지가 가장 이슈인데 지금 상당히 생각보다는 팽팽하게 나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