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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 위해 수술 대신 재활…유도 김민주의 '은빛 투혼'[나고야AG] [나고야(일본)=뉴시스]박윤서 기자 = 여자 유도 중량급 차세대 에이스 김민주(광주교통공사)가 온전치 않은 무릎 상태에도 아시안게임 은메달을 차지하는 선전을 펼쳤다. 김민주는 2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유도 여자 78㎏급 결승전에서 연장전(골든스코어) 혈투 끝에 스기무라 미즈키(일본)에게 반칙패를 당해 은메달을 목에
- 유도 이현지·김민주, 나란히 은메달…'銅' 김민종, 2연속 입상(종합)[나고야AG] [나고야(일본)=뉴시스]박윤서 기자 = 한국 여자 유도 최중량급 간판 이현지(용인대)가 아시안게임 금메달 수확에 실패했다. 일찌감치 세계 주니어 무대를 평정한 이현지는 지난해 6월 세계선수권대회 동메달을 거머쥐었고, 12월 도쿄 그랜드슬램을 제패하며 시니어 대회에서도 경쟁력을 뽐냈다.
- 아쉬운 은메달에 눈물…유도 이현지 "아직 배울 점 많아"[나고야AG] [나고야(일본)=뉴시스]박윤서 기자 = 한국 여자 유도 최중량급 간판 이현지(용인대)가 아쉬운 은메달에 눈물을 쏟았다. 이현지는 2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78㎏ 이상급 결승전에서 뉴신란(중국)에게 한판패를 당했다.
- 유도 이현지·김민주, 나란히 결승 진출…김민종 銅 결정전행[나고야AG] [나고야(일본)=뉴시스]박윤서 기자 = 한국 여자 유도 최중량급 간판 이현지(용인대)가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기까지 단 한 걸음만 남겨뒀다. 일찌감치 세계 주니어 무대를 정복한 이현지는 지난해 6월 세계선수권대회 동메달, 12월 도쿄 그랜드슬램을 제패하며 시니어 대회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 유도 경량급 간판 안바울, 은퇴 선언…"국가대표 영광스러웠다"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한국 유도 경량급 간판스타 안바울(남양주시청)이 선수 은퇴를 선언했다. 아울러 2020 도쿄 올림픽 남자 66㎏급과 2024 파리 올림픽 유도 혼성 단체전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하며 메달 수집을 이어갔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