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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격 이종준-장국희, 혼성 스키트 단체전 은메달…첫 우승 좌절[나고야A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사격 국가대표 이종준(충남체육회)-장국희(KT) 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혼성 스키트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수확했다. 이종준-장국희는 24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사격 혼성 스키트 단체전 결선에서 51점을 쏴 2위에 올
- [바둑] 中 왕싱하오, LG배 첫 우승…'신민준 2연패' 최종국서 좌절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한국랭킹 3위' 신민준 9단의 LG배 사상 첫 2연패 도전이 최종국 문턱에서 무너졌다. LG배 결승3국 신민준 9단(왼쪽)과 왕싱하오 9단의 대국 모습. [사진= 한국기원] 2026.06.16 fineview@newspi
- ‘킹의 귀환’ 장유빈, 좌절 딛고 최고 자리 되찾나… KPGA 클래식 우승 보인다 “오랜만에 찾아온 우승 기회, 공격적으로 플레이해서 좋은 결과 만들고 싶다.”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이 KPGA 투어 복귀 후 첫 우승의 기회를 잡았다. 장유빈은 12일 제주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북, 서 코스(파72·7199야드)에서 열린 KPGA 투어 ‘KPGA 클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