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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직접 연기한 나홍진... "눈물 흐르는 속도까지 계산했다"
영화 <곡성> 이후 10년 만에 만난
나홍진
감독이 건넨 인사말이었다. "복귀가 너무 오래 걸렸다"는 화답에 그는 크게 개의치 않는 모습이었다. 5월 17일 제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서 처음 공개된 뒤, 나 감독과 배우들을 통해 영화와 관련한 많은 정보가 이미 나온 상황이다. 7월 29일 서울 성내동의 사무실에서 만난
나홍진
www.ohmynews.com · 2026.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