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윤
인물왕윤(王允, 137년 ~ 192년 7월 4일(음력 6월 7일))은 중국 후한 말의 정치가로, 자는 자사(子師)이며 병주 태원군 기현(祁縣) 사람이다. 여포를 움직여 전횡을 일삼던 동탁을 죽였으나, 동탁의 하인 이각과 곽사의 반격을 받고 헌제 앞에서 별세했다. 배잠론(裴潛論)에서 왕윤은 황보숭, 주준과 수도 낙양을 관리한 종사중랑(從事中郞)이라 평했다.
- 직업
- 정치가
- 출생일
- 137년
- 출생지
- 병주 태원군 기현
출처: 위키백과 · 더보기 →
블로그
- 무신 조자룡 (조운) 동탁 왕윤 조조 하후경의 임윤아 여동생 조운 (상산 조자룡) 조조 하후경의 임윤아 여동생 동탁 동탁 무신 조자룡 (조운) 동탁 왕윤
- 진삼국무쌍 유비 관우 장비 한소제 유변 동탁 여포 왕윤 조조 진궁 한소제 유변 조조 왕윤 동탁 여포 진궁 진삼국무쌍 유비 관우 장비
- [두 얼굴의 미인]초선의 계책(연환계·미인계) 조정의 대신 왕윤(王允)은 이를 지켜보며 근심하다, 마침내 계책을 세운다. 동탁과 여포, 이 강한 두 사람을 서로 갈라놓는 것이었다.
- 삼국지 2권 164쪽 / 절영지회(絶纓之宴) / 동탁 여포 삼국지 (나관중 지음/이문열 평역) 제2권 164쪽 절영지회(絶纓之宴) / 동탁 여포 ▶ 연환계(蓮環計)를 꾸민 왕윤 왕윤이 동탁을 제거하고자 자신의 양딸 초선을 이용하여 동탁과 여포를
- 삼일천하로 끝난 왕윤, 여포의 정권 삼일천하로 끝난 왕윤, 여포의 정권 - 동탁휘하의 부하들의 난투에 장안은 다시 혼란에 동탁을 살해한 뒤, 왕윤(王允)과 여포(呂布)가 정권을 쥐게 되었다.
- 삼국지 유적지 TvN 발가벗은 세계사 210922 한나라 헌제 여포 비장 적토마 부케팔로스 알렉산드로스 왕윤(칠보도) 조조 동탁암살 딘한엠엔비 체한삼국지 여백사 부의 의형제 산막이옛길 괴산호....산막이 쓰촨성 무후사 무후묘 호남성
- 조조와 원소의 패권다툼 조조와 원소의 패권다툼 - 천하를 두고 관도전투에서 역전승한 조조 (AD. 192~200년) 동탁(董卓)을 대신하여 여포(呂布)와 왕윤(王允)의 정권은 앗 하는 찰나에 동탁의 잔당들에게
- 신삼국지 2회 리뷰 여포와 초선의 만남, 도원결의, 조조와 여백사 왕윤 앞에서 동탁을 죽이겠다며 결의에 찼던 눈에서 다시 의심이 가득 차서는.......
- ◈ 삼국지의 여인들 ③ 초선과 여포. . / 중국 바이두 이미지 동탁의 애첩이 된 초선이 잠시 휴가를 얻어 집에 다니러 오자 초선의 의부이자 한나라의 사도(司徒)인 왕윤(王允)은 초선과 함께 여포(呂布)를 이용하여 동탁을 “왕윤 나리. 어인 주안상입니까?” 여포는 느닷없는 환대에 뭔가 미심쩍은 얼굴을 하였다. 왕윤은 준비해 둔 말을 늘어놓았다. “장군의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