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045ㅡ삼국지 045ㅡ이각과 곽사 서로 싸우다. "뭐라고? 곽사가 나를 치러온다고? 그놈이 미쳤구나. 나를 제거하고 혼자서 권력을 독점하겠다고? 어림도 없는소리. 여봐라. 군사들을 모아라. 이각과 곽사 모두 군 통솔의 실질적 권력자들이므로 그 수하에 수만 명의 군졸들이 있습니다. 두 사람의 군졸들의 장안성 한복판에서 시가전을 벌이게 되었습니다.
- 035ㅡ삼국지 035ㅡ이각(李傕)과 곽사(郭汜)의 난 이각과 곽사는 동탁의 심복들입니다. 동탁이 황제의 조서를 받고 입궐하자 두 사람은 한가롭게 잡담을 나누고 있습니다. "곽사...자네 공관엔 공관 병들이 몇 명이나 근무하나?" "응 세 명이 근무하는데 내 마누라가 관리를 아주 잘하고 있네."
- [천자를 끼고 천하에 명하다]조조, 헌제를 얻다 그 장면 · The Scene 동탁이 여포의 손에 죽은 뒤, 그의 부하 이각(李傕)과 곽사(郭汜)가 다시 장안을 장악하고 서로 권력을 다툰다.
- 046ㅡ삼국지 046ㅡ이각과 곽사 조조에게 대패하다. 이각과 곽사는 군사를 둘로 나누어 양쪽에서 황제를 추격하기 시작합니다. "지금부터 황제를 추격한다.
- 삼일천하로 끝난 왕윤, 여포의 정권 동탁의 부하였던 이각(李傕)과 곽사(郭汜)가 죄를 용.......
- 왕윤의 뒷수습 실패과정 이 때 이각, 곽사, 장제는 군대를 해산하고 고향으로 돌아가려 했습니다. 이대로만 되면 좋았을텐데, 왕윤의 완고함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사면을 내리지도 않은 것이죠. 한편 왕윤도 사면할 생각은 없었지만 량주인들을 죽이려 한다는 것은 거짓이기에 량주 대인 호문재, 양정수를 이각, 곽사 진영에 보내.......
- 레전드히어로 삼국전 팬미팅 후기~ 즐거웠어요 ^^ 실제로 뵙다니,,+_+ 정말 행복했습니다 ㅎㅎ 유비(이랑), 공손찬(최배영), 서서(한가림), 제갈량(김선웅), 손책(임승준), 조조(김산) 등등 사마의, 미축, 노식 사범님, 곽사
![[수다몽 더 히스토리] 동탁 죽음 이후 격동의 후한 말 : 여포, 이각, <strong>곽사</strong>, 원소, 유비 (삼국지, 후한말역사, 중국역사, 고대중국역사, 삼국지연의)](https://i.ytimg.com/vi/EnmHXCpBPoo/hqdefaul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