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는 이제 완전 불량자산 오만 쪽 호르무즈 해상통행이 개척되면서 이란은 왕따가 되고있다.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는 이제 이란만 죽이는 이란의 무덤이 돼가고 있다. 이란은 협상장에서 지금은 맴돌고 있지만 결국 스스로 기어나올 수밖에 없다. 단지 시간문제다.
- 코스피200 선물지수 왕따가 따로 없다!! #코스피200 선물지수 왕따가 따로 없다!! 시간이 일주일이 휘리릭 또 지나갔다!! 자고 나면 또 일주일이 휘리릭 지나 가겠구나 싶다!!
- 2017년 12월 11일 친구에게 카톡을 날리니 친구는 새로운 직장에 적응해서 잘 다니며 왕따가 되어가는 나와는 다르게 고민이 없어 보였다. 역시 친구도 주말에 약속이 있었고...난 없다. 노.......
- 5. 전효성과 크레용팝은 이중잣대의 희생양이다 어떤 사람은 혀만 차며 집으로 돌아선다 죽으나 사나 개구리 신세 왕따 피해자가 따돌림 당할만한 이유가 있었다고 해서 그 왕따가 합리화되지는 않는다. 마찬가지로 연예인에 대한 무자비한 비난이이, 그 대상이 '여자 아이돌'이란 이유로 합리화될 수는 없다. 2013년 일베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