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갈비뼈 너무 넓어서"…최준희, '뼈말라' 위해 흉곽 교정 시도 최준희는 25일 소셜미디어에 "한창 뼈말라 진입할 때 갈비뼈가 너무 넓어서 코르셋으로 흉곽 줄이기 프로젝트 했었는데 레전드 정병(정신병 온다)"이라며 "어깨만 넓어가지고 비율 이상해지는 그래서 그냥 체지방만 빼내는 중인 것"이라고 밝혔다. 또 그는 다른 게시물에서 "코르셋 흉곽 교정은 요즘 흔한 것. 경악이라는 단어로 오버하지 말아 달라"고 했다.
- 이홍렬 "70대 되니 병 하나씩 늘어…욕은 줄었다" 이어 자신의 건강 상태에 대해 지방간과 전립선 문제를 언급한 뒤 "몇 년 전에 온 거는 통풍이 또 오고, 하나씩 하나씩 온다"고 했다. 그는 "그냥 나이가 들어서 젊은 기분대로 그대로
- 김영옥, 67년 함께한 남편 사별…"과부 아니라 독거노인" 김영옥은 "올해 5월 17일에 갔다. 100일이 가까워 온다"며 "다른 것보다도 남편이 병이 와서 언제 가도 괜찮겠다는 생각까지 왔다. 너무 투병 생활이 힘들었다"고 했다. 김영옥은 "그냥 습관처럼 곁에서 살던 사람이 하루아침에 훌쩍 갔다"며 "외출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모든 것이 아직까진 낯설고 그립다"고 말했다.
- 백진희 "주식 손실에 잠도 못 자…빗물 받아 샤워해야 할 수준" 잔고만 생각하면 잠이 안 온다. 해 뜨고 자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어떡하지 그냥 팔 걸, 갖고 싶은 거 살 걸.
- 정성호 “검찰개혁, 일단 민심 따른뒤 정비…답답해도 정상화될 것” 그는 “큰 흐름은 그냥 가는 것”이라며 “일단 국민 민심을 따라간 뒤 정비해야 한다. 답답함이 있어도 정상화될 것이라고 본다”고 했다.그러면서 “음이 있으면 양이 있고 밤이 깊으면 새벽이 온다”며 “태풍과 장마가 지나가면 좋은 날이 오는데 일희일비 말고 최선을 다해가야
- 이효리 일침 “그냥 딴 남자 만나” (연애전쟁) 유리는 약속 시간에 2시간이나 늦은 남자친구의 사연에 “그냥 헤어지고 자기 자신과 연애하세요”라며 일침을 가했고, 이준은 “심장이 옥죄어 온다”며 사연에 깊이 몰입하는 모습을 보였다.무엇보다 그는 남자친구로 인해 힘들어하는 여자친구에게 “그냥 딴 남자 만나”라고 조언하는가 하면, 문제 행동에 대해서는 “저런 이야기들이 기분 나쁜 거예요”라며 직설적인 의견을 전한다.
- 하헌기 "친청계, 철 좀 드세요!" 이렇게 보통 양해를 구하고 그냥 마음대로 지명해 놓고 의결해 부결시키면 또 욕할 거 아닙니까? 거기 지금 3명은 친청이에요. 해서 만장일치로 모양 좋게 그냥 넘어가야지 표결할 겁니까? 이거.
- "냉각수는 마시기도 해" 하수는 더러운 물이라는 착각 ◇ 최문진> 물 문제는 단순히 비가 안 온다, 비가 많이 온다, 이렇게만 보면 될 건 아닌 것 같고요. 하수처리장 생각하시면 그냥 물이 흐른다고 생각하시잖아요.
- "치매, 약보다 식단…허벅지 1cm=노후 10억" ◆ 묵인희> 그래서 그게 조금 힘들고 외국은 그냥 팔아요. ◆ 정옥임> 약국에 가면 그냥 막 팔아서 어머, 그거 많이들 사 오라고 그래야겠다. ◆ 묵인희> 치매하면 그냥 너무 두려워하는 질병이잖아요.
- 하헌기 "정청래 불출마하면 당무개입? 협박에 가까워" 그냥 들이받는 거라고밖에 해석이 안 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대통령이 좀 불편한 어떤 심기를 X에 올린 거고. 그냥 가만히 두면 되잖아요. 알아서 그냥 경쟁하도록.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