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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승, 본인이 원한다면 투타 겸업이 맞다” 설종진 감독 싱글벙글, ‘키움 오타니’ 탄생 가능성 모락모락 [SD 고척 리포트]
[고척=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본인이 원한다면 (투수와 타자를) 같이 하는 게 맞다.”설종진 키움 히어로즈(53) 감독은 22일 고척 두산 베어스와 홈경기에 앞두고 올 시즌 KBO 메이저리그(MLB)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를 빗대 ‘부산고 오타니’라는 애칭으로 불린 이유다.설 감독도 하현승이 원한다면 투타를 겸업할 수 있도록 가능성을 열어둘
- 잊혀졌던 1차지명 출신들의 화려한 부활…두산 김대한·롯데 손성빈·KT 전용주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이 감정, 오늘까지만 유지하겠습니다.”두산 베어스 김대한(26)은 2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전을 8-3 승리로 김대한은 두산 팬들에게 오랜 시간 ‘아픈 손가락’으로 남아있었다. 2019년 신인 1차 지명을 받고 두산에 입단한 그는 휘문고 시절부터 유망주로 기대를 모았다.
- 구자욱이 던진 질문, "올스타전은 야구인가, 쇼인가" 잠실구장을 누볐던 LG, 두산 레전드들의 뜻깊은 시구·시포 행사부터 올스타로 뽑힌 선수들의 몸을 사리지 않는 활약상까지 더해져 야구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했다. 분장쇼를 하고 올스타 팬투표 독려 동영상을 촬영하여 화제가 된 정수빈(두산)이 언급되자 "그렇게 뽑히셨으니까 그렇게 하시면 된다"고 발언하기도 했다.
- 구자욱이 던진 질문, "올스타전은 야구인가, 쇼인가" 잠실구장을 누볐던 LG, 두산 레전드들의 뜻깊은 시구·시포 행사부터 올스타로 뽑힌 선수들의 몸을 사리지 않는 활약상까지 더해져 야구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했다. 분장쇼를 하고 올스타 팬투표 독려 동영상을 촬영하여 화제가 된 정수빈(두산)이 언급되자 "그렇게 뽑히셨으니까 그렇게 하시면 된다"고 발언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