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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대미 담화…"핵전쟁 억제력 변침 없어"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장이 미국 주도의 군사훈련 '퍼시픽 뱅가드' 등을 거론하며 "핵전쟁 억제력을 고도화해가는 노정에서 변침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부장은 오늘(17일) 발표한 담화에서 "미국 주도의 전쟁 시연 일상화는 조선반도와 지역 정세 악화의 기본 인자"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 김여정, 미 주도 연합훈련에 반발…"비례성 능가하는 반응행동" 동참한 미국 주도 아태지역 연합군사훈련에 또다시 반발하며 "비례성을 능가하는 반응행동"이 필요하다고 위협했습니다.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은 어제(17일) 담화에서 미국 주도의 '퍼시픽 뱅가드 2026'을 언급하며 "철두철미 미국이 지역에서의 진영대결을 위해 고안해낸 또 하나의 위협적인 전쟁놀이"라고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오늘(18일) 전했습니다.김 부장은 '코브라
- 무신사, 베트남 유통사와 손잡고 현지 진출…동남아 공략 속도 재판매 및 DB 금지] 무신사는 베트남 유통 기업 '아이멕스 팬 퍼시픽 그룹(IPPG)' 산하의 'ACFC'와 파트너십을 맺고 베트남 시장에 진출한다고 오늘(21일) 밝혔습니다.
- 통일부, 김여정 담화에 "북미대화 추진 상황서 나온 반응 주시" 통일부가 미국 주도의 다국적 해상연합훈련 '퍼시픽 뱅가드 2026'을 비난한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의 담화에 대해, 북한이 핵 보유의 정당성을 강조하는 기존 주장을 되풀이한 것으로 장윤정 통일부 부대변인은 18일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오늘 나온 북한 김여정 부장의 담화는 미국과 관련국의 연합훈련을 비난하면서 북한의 핵 보유 정당성을 강변하는 기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