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NCT 제노·재민, 야구 소년으로 스크린行…‘와인드업: 더 무비’ 오늘 개봉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NCT 제노와 재민이 야구 소년으로 스크린에 오른다.제노와 재민이 주연을 맡은 영화 ‘와인드업: 더 무비’가 2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넷플릭스 ‘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 KBS2 ‘진검승부’ 등을 연출한 김성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제노는 중학 MVP 출신이지만 입스로 슬럼프를 겪는 투수 우진 역을
- '마지막 잠실'에서 가장 빛난 별은 한화 허인서 나눔 올스타의 허인서는 자신의 생일날 펼쳐진 축제에서 5타수 4안타 1타점 1득점의 맹타를 휘두르며 기자단 투표 26표 중 13표(50%)를 획득, 생애 첫 올스타전 MVP(미스터 허인서와 막판까지 MVP 경쟁을 벌인 팀 동료 문현빈은 10표(38.5%)로 아쉽게 2위에 머물렀으나, 우수 타자상(상금 300만원)을 수상하며 함께 활짝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