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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경호, 홍준표보다 돋보이지만 지속적으로 진정성 있을지 지켜봐야" 뭐냐 하면, 이게 이제 기재부 장관 시절에 역대 유례없는 세수 결손을 초래했잖아요. 부자 감세를 해서 이렇게 세수가 모자라다 보니까 지방에 내려줄 돈이 줄어들었어요. ◇ 류연정> 네, 그 당시에 기재부 장관 하던 때 말씀하시는 것 같고요. 그리고 나서 이제 선거 기간에 저는 조금 놀라긴 했어요.
- 윤희석 "李 '연임은 없다' 육성으로 천명해야" ◆ 박원석> 뭐 하나라도 대통령이 정리를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려는 거 아니냐라는 얘기까지 나오는데, 제가 보니까 대통령이 그만두면 60일 내에 선거를 해야 돼요.
- 사관학교 '인 서울'이 강군의 조건인가 육사 총동창회 등을 중심으로 조직적 여론전과 안규백 국방부 장관 탄핵 운동에 이어 궐기대회 같은 집단행동이 예고되고 있다. 진보·보수를 떠나 역대 정부의 단골 과제였으나 기득권의 시간끌기식 저항에 매번 동력을 상실했을 뿐이다.
- 이준석 "정점식 만나 '국힘, 기세만 올리다 총선 끝나' 직언" 이건 사실 인용될 가능성이 굉장히 낮은데 그거 맡아서 하게 되면 지금까지 정성호 장관 이미지랑 맞지 않는 오명을 쌓게 되는 거거든요. ◆ 김재섭> 반박을 좀 해야 되니까. ◆ 박성준> 메카니즘이 이미 작동하고 있다.
- "장동혁, 자기 목적 위해 오세훈 시장 날리려 해" 지방선거가 끝나고 나서 책임론이 터지니까 이제 파워 업을 해야 돼. 부정선거 세력과 손을 잡기 시작합니다. 이게 파워 업이에요. ◆ 서용주> 아무튼 역대 시장 당선돼 놓고 시장 당선증을 못 받는 상황이에요. ◆ 장성철> 그러니까 황당할 것 같아. ◆ 서용주> 재판을 받아요. 당선증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