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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키스 무비? 홍상수 영화에는 왜 지질한 남자만 나올까 건대 교수 홍상수와 그의 영화 그렇게 진구가 출근한 곳은 바로 학교다. 교수 회식자리에 등장한 '비싼 술' 조니워커 블루의 클리셰적 등장이야 말해 무엇하랴.
- '북한'이라 불러 멈춘 회견... "우리가 '조선'이라 불렀다면 어땠을까"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내고향축구단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4강·결승전에 남쪽 민간단체 주도로 구성된 공동응원단이 등장했고, 내고향팀과 수원FC 위민의 4강전 맞대결 토론 참가자: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 겸 한겨레평화연구소 소장, 장익영 한국체육대학교 교수, 오태규 서울대 일본연구소 연구원, 김세훈 경향신문 기자, 강국진 서울신문 기자,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