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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PGA] 김효주, FM 챔피언십 준우승 등 한국 톱10에 5명 김효주는 31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TPC 보스턴(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FM 챔피언십(총상금 44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언더파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한 김효주는 중국의 에이스 인뤄닝(14언더파 274타)에 2타 차로 밀려 준우승을 차지했다. ...
- ‘메이저 3연승’ 도전 유해란, AIG 여자오픈 1R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2위…“남은 사흘도 단단하게 치겠다” [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13년 만의 메이저대회 3연승이란 대기록에 도전하는 ‘한국 여자골프 에이스’ 유해란(25)이 첫날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2위로 힘차게 출발했다.세계랭킹 앤스 골프클럽(파71)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5번째이자 마지막 메이저 AIG 여자오픈(총상금 1000만 달러·142억5000만 원) 1라운드에서 버디
- 김시우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3R 공동 10위…시즌 9번째 톱10 눈앞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307억 원)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타를 줄였다. 임성재는 버디 6개, 보기 2개를 묶어 4타를 줄이고 합계 10언더파 공동 22위에
- ‘뒷심 부족’ 김시우, 디 오픈 공동 6위 마무리…개인 메이저 역대 최고 성적으로 위안 한국 남자골프 ‘에이스’ 김시우는 20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제154회 디 오픈(총상금 1775만 달러·264억4000만 원)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4개를 묶어 2타를 잃었다.
- 매서운 뒷심 발휘한 김시우, 시즌 8번째 톱10…세계랭킹 18위 개인 최고 순위 경신 [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한국 남자골프 에이스’ 김시우(31)가 매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시즌 8번째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2000만 달러·310억 원) 4라운드서 이글 1개, 버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