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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를 납치한 범인, 단서는 손톱깎이에 있다 넷플릭스 영화 〈위스퍼맨〉에서 수감 중인 연쇄살인범 프랭크 카터(마이클 키튼)가 자신을 체포했던 전직 형사 피트 윌리스(로버트 드 니로)에게 던지는 말이다. 프랭크는 피트의 아들 톰 케네디(애덤 스콧)가 쓴 소설 속 형사가 아버지를 닮았다는 사실을 들춰낸다. 현실에서는 멀어진 아버지를 소설 속에서는 영웅처럼 그리고 있다는 것이다.
- ‘셋째 임신’ 앤 해서웨이, 당당한 파격 만삭 룩 로스 극장에서 열린 워너 브라더스 픽처스 영화 ‘오크 스트리트의 끝’ 월드 프리미어에 참석했다.이날 앤 해서웨이는 배가 드러나는 하늘색 홀터넥 톱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시선을 두 사람은 ‘오크 스트리트의 끝’을 통해 호흡을 맞췄다.한편 앤 해서웨이는 남편 애덤 셜먼과 사이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셋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사진출처=게티이미지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