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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모임(에세이) 어제저녁 아들 가족이 왔다. 아들 가족이 안방을 차지하고 아내는 딸의 방에서 잠을 잔다. 나는 거실을 차지한다. 단독주택 구조상 어쩔 수 없다. 안방은 이른 아침 햇볕이 든다. 아들 방은 이미 깨어 있다. 강한 햇볕과 더위 때문이다. 오늘은 성남 식물원에 갔다가 서울 역사 박물관을 관람하고 대학로에 간.......
- 그랬다고 적었다 *몇 해 전부터 나는 나의 농도를 조금씩 옅게 만들려 노력 중이다. 덕분에 그저 '자아실현'이라고만 여겼으면 섭섭했을 일을 '노동'이라 단순하게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고, 그저 '자아 성취'라고만 믿었으면 초조했을 일을 '삶의 기예'라 바꿔 부를 수
- 세잔에 관한 편지 바쁜데도 페톡을 해주는 착한 아들 덕에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다. 바보처럼 맨날 우는 날. 다윗은 짠하게 바라보았다. 그러나 나는 간밤에 책꽂이 위쪽 한구석에 비쳐든 달빛 때문에 잠이 깼어요.......
- 아들과의 일상 만 6세 잼민이 아들. 아빠와 사이가 아주 좋아서 같이 잘 논다. 이 나이 때 아빠를 마음껏 좋아할 수 있다는 것이 인생에서 얼마나 큰 축복인지 나는 잘 알고 있다.
- 하나님의 선물을 맡고 있는 그리스도 나는 육체가 아니다. 나는 자유롭다. 나는 여전히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그대로이기 때문이다. 세상의 구원은 내게 달려있다.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기에, 하나님의 선물을 맡았다. 나는 하나님의 선물을 [당신]께서 의도하시는 곳에 줄 것이다. 나는 육체가 아니다. 나는 자유롭다. [206과 전문] 이야.
- [韓詩外傳(한시외전)] 10권-24.충(忠)과 효(孝)는 동시에 완수할 수 없다 [韓詩外傳(한시외전)] 10권-24.충(忠)과 효(孝)는 동시에 완수할 수 없다 -초나라의 효자 신명(申鳴)- 10권-24.충(忠)과 효(孝)는 동시에 완수할 수 없다 초(楚)나라에 “만약 나라에서 봉록을 받고 조정에서 직위를 얻어 네가 즐거우면 나는 걱정이 없을 것이니, 나는 네가 벼.......
- ㅣ일상노트ㅣ시간이 아쉬워 더 돌아다녔던 아들과의 하루 아들 머리가 덥수룩하다. 귀찮아서 좀 더 놔둘까 싶었지만 차마 그냥 두기엔 미안해서 미용실로 데리고 간다. 아들 단골 미용실. 무엇보다 경계선 지능장애인 첫째 아들을 부담스럽지 않은 분위기에서 커트시킬 수 있어 다른 곳은 찾아볼 생각도 하지 않았다.
- 요즘 내 관심은 온통 훈련소에 가끔 아들 만나 같이 들어오기도 했지만 평소에도 아무도 없는 집에 혼자 들어온 날이 수두룩한데, 조용한 집이 더 텅 빈 것 같은 생각이 드는 까닭은 역시 아들 온기가 느껴지지 않아서겠지 나는 어쩔 수 없는 아들바라기 엄마인가보다. 아침에 눈 뜨면 아들 생각부터.......
- 달력의 빈칸처럼 고요하게, 로블록스와 장어구이로 채운 세 식구의 쉼표 같은 주말일상 에서 아빠와 아들 신발 하나씩 구매. 나이키 매장이 최대 70% 세일 중이라 저렴하게 괜찮은 애들을 업어올 수 있다. 아들은 에어맥스, 아빠는 착화감 좋은 녀석으로 하나. 나는 한 권의 책을 책꽂이에서 뽑아 읽었다. 그리고 그 책을 꽂아 놓았다. 그러나 나는 이미 조금 전의 내가 아.......
- <오디세이>의 진짜 주인공은 오디세우스가 아니다? 나는 낮 동안 베를 짜고, 밤이 되면 횃불 아래서 다시 풀었습니다 생사를 알 수 없는 남편과 연약한 아들, 왕좌를 탐하려 탐욕을 부리는 구혼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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